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가 전국 인구 순유입 상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광주는 수도권과 중부권으로 순유출이 많은 지역임에도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동구가 최근 3년에 걸쳐 순유입 증가지역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올해 1월 말 발표한 ‘2022 국내 인구이동 결과’를 살펴보면, 전국 시·군·구 228곳 중 순유입 지역은 106곳이다. 이 가운데 광주 동구는 2019년 상위 7위(순이동률 4.6%, 순이동자 수 4천여 명), 2020년 상위 10위(순이동률 4.6%, 순이동자 수 5천여 명)에 이어 2022년 상위 9위(순이동률 2.8%, 순이동자 수 3천여 명)를 기록했다. 이 같은 통계는 동구가 민선 7·8기 출범 이후 4년 7개월 동안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침체된 도시 이미지를 탈피하고, 성공적인 도시개발·재개발 사업 추진에 힘입어 ‘살고 싶은 도시, 찾고 싶은 도시’로 탈바꿈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현재 동구 인구는 올해 2월 말 기준 10만 6,101명으...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동구는 ‘공·기·밥(공공과 기업이 밥이 되는)’ 평생교육 프로젝트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명인, 소상공인, 대학의 달인을 지역 강사로 초청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기·밥 평생교육 프로젝트’는 자동차 정비·세탁 등 분야별 소상공인을 선정해 관련 노하우를 알려주는 ‘소상공인 달인’, 은공예·발효식품 등 평생교육 명인·명장으로부터 배우는 ‘명인&명장 달인’, 지역 대학과 연계한 ‘대학 달인’, 달인으로부터 학습을 받은 학습자를 다시 인턴 강사로 활용하는 ‘재(능 있는) 동(구)이 강사’, 프로그램과 콘텐츠 홍보를 전담할 ‘까치 홍보단’ 등 5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동구는 참여를 희망하는 성인 남녀, 청년, 경력단절 여성, 신중...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광주광역시가 통합공모한 ‘2023 마을형 복지공동체 지원’ 사업에 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선정돼 총사업비 3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2023 마을형 복지공동체 지원’은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광주 협치마을 지원, 마을교육공동체 지원, 인권마을 만들기, 광주 마을형 복지공동체 구축, 여성가족친화마을 조성, 도시농업 특화마을 지원 등 사업별로 공모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5개 동 지사협은 주연(1인 가구)·조연(마을공동체)팀 ‘돌봄 플러스’, 동명지기와 함께하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주거 취약계층 주거복지향상을 위한 ‘마이홈 지원’, 다복마을 복지+건강 삼박자 프로젝트, 인생 반전 ‘수다 짝, 인생 짝’ 어깨동무 등이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마을 복지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해 주시는 동 지사협들이 각 동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이웃이 있...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광주지역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동구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지원사업 정보격차를 줄이고, 사회적경제 영역의 다양한 연대와 협업 가능성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진행된 설명회는 지역 사회적경제 유관 기관 관계자와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로 찾아오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도 함께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살림’(광주 사회적경제 통합지원기관), 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3개 기관이 합동으로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추진 방향과 분야별 사업을 안내했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 일환으로 계획한 스토리텔링 마케팅 지원, 사회적경제 가치 창출 협력 프로젝트 등을 소개해 동구 사회적경제 기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역사회와 주민과 함께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가 커질수록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청년과 지역이 상생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충장로 4·5가 일대 빈집,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빈집 청년창업 채움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비 청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장로 4·5가 일원 빈집, 빈 점포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을과 상생할 수 있는 청년창업 지원을 통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가진 만 39세 이하 예비 청년창업자 또는 재창업 사업 개시일부터 7년 미만인 청년창업자도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4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연차별로 리모델링 비용(5백만 원) 및 임차료(월 80만 원), 재료비, 상품개발비 지원, 창업에 필요한 기본교육 및 업종별 전문교육 등 창업역량 강화 교육 ,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한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열정과 도전이 충장로 정착으로 이어져 마을과 주...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2023년 고령친화도시 조성 위원회 정례회의’를 열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고령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는 노인 분야 전문가와 노인복지 관련 시설장, 구의원 등 14명으로 구성돼 ‘고령친화도시 동구’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구는 지난 2017년 8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1단계’ 인증을 받은 이후 지난 3년간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해 2단계 인증(2019년 12월·5년간 유효)까지 완료했다. 올해로 2단계 인증 4년 차에 접어든 동구는 백세 안심, 백세 활력, 백세 건강, 백세 문화 달성을 목표로 8대 영역(외부공간 및 건물·교통·주택·의사소통 및 정보·시민참여와 고용·지역사회지원과 보건·사회참여·존중과 사회통합)에 속하는 40개 과제를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행복동구택시 운영, 6.5 DAY(노인복지 관련 정...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외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마케팅 운영에 역량 있는 ‘2023년 동구 전담여행사’를 오는 2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 2년간 28개 전담여행사를 운영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관광이 위축된 상황 속에서도 전년 대비 3,984명의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계기로 올해는 10개 전담여행사를 추가 모집하고, 38개 전담여행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종합여행·국내외여행·국내여행업 등록업체이다. 전담여행사로 지정되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광주 동구 체류·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동구 관광 홍보 및 관광객 유치, 관광박람회 동구홍보관 공동 기획 운영, 광주지역 여행사 협업을 통한 공동 관광상품 운용 등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전담여행사 인증서 발급, 동구 관광자원 팸투어 추진, 관광객 유치 실적에 따른 연말 보상금 지원, 동구 관광사업 관련 진행 시 우선권 부여 등 다양한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올해 처음으로 환경관리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20ℓ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 용기를 15ℓ 용기로 무상 교체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사용하던 20ℓ 수거 용기가 음식물이 쌓이면 실제 무게가 약 35~40㎏에 달해 환경관리원의 부상 위험이 높아 신경·근육 질환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성이 줄곧 제기돼왔다. 동구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20ℓ 수거 용기를 사용 중인 업소를 대상으로 15ℓ 용기로 무상 교체할 계획이다. 교체 방법은 관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20ℓ 수거 용기를 지참 후 방문하거나, 교체 희망 스티커를 부착하면 수거원이 확인 후 1:1 교체할 예정이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깨끗한 동구’ 조성을 위해 매일 고생해주시는 환경관리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 교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고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

광주시 동구(청장 임택)는 이달부터 관내 1인 가구의 고독과 고립 방지를 위한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동구의 1인 가구 비율은 올해 1월 말 기준 48.2%로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광주 평균 39.5%)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동구는 생애주기별(청년·중장년·노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광주동구가족센터 위탁 운영을 통해 건강생활(건강한 행복밥상 ‘건강쿠킹’), 사교생활(문화동아리 ‘움직이는 마음속 아트’·공예동아리 ‘꼼지락 하우스’), 돌봄 지원(개인상담 ‘나를 찾아줘’·집단상담 ‘나를 마주하다’· 자조모임 ‘서로돌봄’), 지역맞춤형(자립생활 지원 프로그램 ‘어서와, 자립은 처음이지?’)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관내 1인 가구는 동구가족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이달 말부터 ‘1인 가구 회원등록제’ 운영을...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3 온리동구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에 참여할 마을공동체를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통합공모는 4개 부서가 참여해 중복선정을 방지하고 다양한 마을공동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동구에 주소를 두거나 생활권역(사업장·학교 등)을 둔 5인 이상 주민 모임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전년 대비 약 3,800만 원이 증가한 총사업비 3억 8,300만 원을 투입해 마을의제 실현, 대표(스타)마을 육성, 생활문화예술동아리, 학습동아리, 동구만세 성평등마을 등 7개 분야 139개 내외 마을공동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구는 이달 오는 17일 통합공모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푸른마을공동체센터3층 다목적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21~23일 3일간 마을배움학교 운영을 통해 분야별 이론·사례 교육, 사업계획 컨설팅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통합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공동체는 동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

광주시 동구(구청장 임택)는 지난 9일 광주광역시 주관 '2022년도 공중위생관리사업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광주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동구는 23개 평가 항목 중 뷰티 서비스 산업 활성화, 공중위생업소 정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관리, 우수 특수시책 수립·추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동구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뷰티 테라피 힐링 체험’, ‘뷰티 인프라 플랫폼 조성’ 등 동구형 뷰티관광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물가·금리인상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공중위생업소 위생 수준 향상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과 홍보 활동으로 구민 건강증진과 공중위생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동구(구청장 임택) 동명동은 지난 2월 6일부터 2월 8일까지 관내 쓰레기 배출이 많은 음식점과 카페 등 70여 곳을 방문해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일 동안 동명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통장단이 3인 1조로 구성해 음식점과 카페 등 70여 곳에서 종량제 봉투 배출 요령, 분리배출 시 가게 문 앞에 내놓기 실천, 플라스틱류 등 이물질 제거 후 배출 등 적극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 대상자들은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에 따른 쓰레기 문제와 환경오염, 기후 위기 심각성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평소 자세히 몰랐던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정대경 광주시 동명동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시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명동’을 조성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음식점과 카페 등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