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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여성의 삶을 기록하는 ‘우리 동네 큰언니 구술 채록 사업’에 참여해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들려줄 여성 구술자를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화 사업은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여성의 삶을 발굴·기록·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부여하고 성평등한 사회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동구 거주자로 일과 활동을 통해 동네 대·소사를 챙기거나, 개인사를 통해 여성의 삶을 대변하고 변화하는 동네 단면을 기록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동구는 향후 13개 동별 각 1명씩 선정, 1대 1 구술 채록으로 책자를 발간하고 이후 집담회 등을 통해 주민들과 공유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아동과 여성친화계(062-608-2657)로 문의.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엄마, 아내, 집사람이 아닌 지역사회와 공동체 발전의 주체로서 여성의 삶에 정당한 목소리와 의미를 부여하는 뜻깊은 작업이 될...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3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공약실천계획서(로드맵)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여 지난 2020년부터 매니페스토 4년 연속 최고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누리집에 공개된 민선 8기 공약 실천 계획을 모니터링 분석해 이를 토대로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일치도 등 4대 분야 35개 세부지표를 평가하고, 5단계(SA·A·B·C·D)로 등급을 매기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그간 동구는 공약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공약사업별 주관부서를 확정하고 부서별 간담회, 전체 보고회 등을 개최했다. 또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코자 같은 해 9월 동구민 35명으로 구성된 ‘민선 8기 공약실천계획평가 주민배심원회의’를 3차례 실시했다. 이에 따라 확정된 민선 8기 공약사업은 밝고 활기찬 경제도시, 미래가 있는 희망자치도시, 찾...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20년 이상 낡고 오래된 저층 주거지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준비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관내 노후화된 저층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를 지원해 주민들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주거지 경관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동구는 올해 상반기에 집수리 지원 근거인 조례를 제정하고 대상지역, 주택 노후 연수, 소득 기준, 지원 비율 등 집수리 대상 선정기준을 마련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에는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해 2024년부터 집수리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집수리 지원사업 관련 안내와 홍보를 위해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노후 주택과 소외된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주거환경 안전을 최우선 목적으로 추진된다”면서 “‘살기 좋은...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생성형 인공지능(AI)를 구정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전 직원 대상 ‘챗(Chat)GPT 이해와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성형 AI’는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등 기존 콘텐츠를 활용해 유사한 콘텐츠를 새로 만들어내는 AI 기술로 최근 이슈로 떠오른 ‘챗(Chat)GPT’가 대표적이다. 이날 교육은 동구 소재 AI 창업캠프 입주기업인 유승재 ㈜페르소나AI 대표를 초청해 챗GPT 개념과 기술, 챗GPT 사용 방법 시연, 활용 사례, 구정 활용 방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챗GPT를 활용한 보고서 자료 조사, 정책 아이디어 도출, 보도자료 작성, 엑셀·프로그래밍 실무 시연을 통해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업무처리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디지털 기술혁명 시대에 발맞춰 공직자의 융·복합적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챗GPT 기술을 업무에 활용...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인쇄의 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심 앵커시설 역할을 할 ‘인쇄의 거리 도시재생뉴딜 복합거점시설’ 건축설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쇄의 거리 도시재생뉴딜 복합거점시설’은 지난 2019년 선정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대표 중심 거점시설로서 총사업비 220억여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7층, 연 면적 5,610㎡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지난달 3일 전국 건축설계사무소 17곳이 참여한 가운데 건축설계 공모 심의위원회를 열어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오는 9월 설계를 완료해 2024년 말 완공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동구는 지난달 29일 ‘인쇄의 거리 도시재생뉴딜 복합거점시설’ 건축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공영주차장, 인쇄 아카지엄, 인쇄 스타트업, 아시아 음식 플랫폼 등 디자인 방향과 로드맵을 공유하고, 향후 인쇄의 거리 상권 회복에...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올해 첫 ‘동구만세 플리마켓’에 참여할 셀러(판매자)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상설 운영 중인 ‘동구만세 플리마켓’은 여성창업 희망자들이 진입 장벽이 낮은 플리마켓을 통해 창업 실전 경험을 쌓아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는 이달 22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푸른길 공원 산수문화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20팀 내외로 동구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사업장이 관내에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판매 품목은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 잡화, 액세서리 등으로 올해는 공유문화 활성화를 위해 중고 생활 물품도 판매할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et9025@korea.kr) 또는 전화(062-608-2653)로 문의.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성취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최우선 과제이다”면서 “3년 차에 접어든 동구만세 플리마켓이 ‘여성 창업 성공 프로...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지난 1일 ‘동구형 광주다움 통합돌봄 사업’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동구는 그동안 성공적인 사업 정착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 돌봄 콜(1660-2642) 운영 체계 구축, 사례관리 담당자 전문교육, 민간 제공인력 교육, 9개 협력기관 및 단체와의 업무협약, 의무대상자 방문 등을 진행해왔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제도를 인지하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13개 동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상자 발굴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요 사례관리를 중심으로 가사, 식사, 동행, 건강, 안전, 주거 편의, 일시보호와 동구 자율 2대 사업인 아픈 아이 긴급병원 동행, 방과 후 도서관 초등돌봄 서비스 등을 차질 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통합돌봄 맞춤형 운동 서비스를 처음 이용한 주민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조차 쉽지 않았는데 직접 방문해 맞춤형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다른 분들도 이런 좋은 서비스 혜택을 누...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최근 동명동과 지원2동 등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마을복지관’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복지관은 ‘동구 마을복지. zip’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에 찾아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이웃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동구는 지난달 22일 지원2동을 시작으로 24일 계림2동, 29일 동구가족센터와 협업으로 동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동별 1인 가구(회당 15명)를 대상으로 ‘반려식물 키우기’를 진행했다. 계림2동 마을사랑채에서는 동구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독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한 ‘어르신 건강문화’를 통해 치매 건강 박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만족감을 선사했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찾아가는 마을복지관’은 주민 모두가 지리적 제약 없이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마을 안에서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관 프로그램을 발굴해 많은...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이해 및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공공영역에서 축적된 데이터 활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흐름에 발맞춰 직원들의 공공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좌는 이동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공공데이터기획팀장을 초청해 공공기관에서 개방하는 데이터 활용 사례, 보유 중인 공공데이터를 민간에 적극 개방해야 하는 이유, 챗GPT 개념·원리와 유용성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 공공데이터를 이해하고 필요성에 공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동구를 만들도록 노력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지난 21일 ‘제8기(2023~2026년)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배복환 부구청장과 보건의료 전문가, 지역사회 대표 등 1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의 위촉장 수여와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주민이 건강한 동구’라는 비전 아래 공공의료서비스 강화로 구민 건강안전망 구축, 사전예방적 건강관리 강화로 구민 건강증진, 저출산 고령화 시대, 건강 돌봄 체계 강화, 다분야 협력을 통한 건강관리 및 인프라 강화 등 4대 추진전략과 13개의 추진과제를 담았다. 특히 주민들의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공공의료 인프라 확대·개선 등을 지역 보건의료 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했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1일 관광상품 확대와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동구 전담여행사 31곳, 관광 SNS서포터즈 16명의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구는 기존 활동 중인 28곳의 동구 전담여행사와 올해 신규로 추가 선정된 3곳과 함께 야간·체류형 관광상품 판매, 국내·외 관광객 유치, 관광상품 아이디어 지속 발굴 등 동구 관광 활성화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오는 12월까지 관광객 유치 실적에 따라 최종 10곳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실제 동구 전담여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 2년간 5천여 명의 유료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와 함께 관광 SNS서포터즈로 최종 선발된 인플루언서들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추억의 충장축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동구만의 특화된 관광자원을 취재하고, SNS를 활용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향후 수행 실적에...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지난 16일 ‘지속가능지방정부협의회’(상임회장 임택 광주 동구청장) 임시총회 및 일본 연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시총회에는 임택 상임회장(광주 동구청장), 서흥원 공동회장(양구군수)을 비롯해 광주 동·서·남구와 광명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경과보고, 협의회 명칭변경(지속가능관광협의회,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변경, 자문 선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시총회 결과로 협의회의 명칭을 '공정' 관광지방정부협의회에서, '지속가능' 관광지방정부협의회로 변경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어 성과공유회에서는 지난달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소속 8개 지자체(광주 동구·서구·남구·광산구, 강원 양구군, 경기 광명시, 충남 부여군, 전남 영암군)가 함께 다녀온 일본 고향세 우수사례 벤치마킹 관련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지속가능한 관광의 활성화를 통해 인구문제, 일자리 창출 등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