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행정안전부·한국지역정보개발원가 주관한 ‘2024 데이터 기반 지역활성화 사업(공감e가득) 공모’에 ‘사고 안고 달리는 전동휠체어 VR(가상현실) 안전교육 시스템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공감e가득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문제를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주민이 협력·해결하는 것을 골자로, 올해는 전국적으로 63건의 과제가 접수됐고, 이중에서 1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사고 안고 달리는 전동휠체어 VR 안전교육 시스템 구축’ 사업은 동구가 ㈜지엔아이씨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령자나 장애인들의 필수 교통 수단이 되고 있는 전동휠체어의 사고 예방이 목적이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VR 전동휠체어 안전교육 시뮬레이터 구축으로 비상 대처 안전 및 조작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용 연습장 구축에 비해 고비용과 공간을 절약하고 미숙으로 인한 사고 발생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오는 6월 29일까지 동구 혼밥식당 홍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과 연계해 운영되며 해당 기간 동안 동구 혼밥식당을 이용한 주민을 대상으로 공연 티켓을 할인해주는 행사다. 티켓 할인이 적용되는 공연은 식탁 시리즈 작품인 ‘속삭임의 식탁’과 ‘파인 다이닝’으로 일상을 보내는 보편적 사물이자 장소인 식탁 위에서 펼쳐지는 경험과 기억, 감각에 관한 이야기다. 특히 ‘속삭임의 식탁’은 무용극으로 혼밥을 예찬하는 용기있는 자기 고백을 담고 있다. 참여 방법은 동구 혼밥식당을 이용한 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누리집에서 ACC 식탁 시리즈 공연을 50% 할인된 가격에 예매하면 된다. 공연 당일 매표소에서 혼밥식당 이용 영수증과 예매 티켓을 제시하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동구 혼밥식당도 홍보하고 공연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자체 등 유...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취업준비생의 성공적인 취업과 면접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모의 면접기를 설치하고 오는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채용 절차가 확산되면서 AI 모의 면접기는 구직자들이 면접에 쉽게 적응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동구 일자리 공유카페 내 인공지능(AI) 모의 면접실을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AI 모의 면접은 이용자가 선택한 직종에 따라 영상을 통해 가상면접관이 실제 면접 질문을 하고, 이용자가 응답하는 과정을 녹화한다. 이를 바탕으로 면접자의 표정, 목소리, 시선, 사용 단어 빈도, 언어 성향 등을 분석해 이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면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스피치와 프리젠테이션 연습도 할 수 있어 청중 앞에서 발표를 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동구 일자리 공유카페에 취업상담사가 상주해 구직자 맞춤 일자리 상담과 구인 업체 간 ...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오는 6월 15일 오후 2시부터 푸른길시작마을 새뜰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계림동 푸른길시작마을 축제 ‘제6회 푸른온리(ON里)마켓’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출시 될 마을 굿즈 팝업 스토어 개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푸른길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온리(ON里)랜드’, 마을 주민과 광주 청년 사업가들이 체험, 먹거리를 선보이는 ‘같이ON마켓’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마을의 활력을 찾아줄 광주 청년 예술가와 청소년들이 펼치는 ‘푸른RE(里)콘서트·버스킹’ 공연과 푸른길시작마을 ‘주민 제안 공모 프로젝트 성과공유 전시’ 등도 운영된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푸른온리마켓이 푸른길시작마을을 많은 시민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푸른길시작마을이 마을 자원을 통해 로컬 콘텐츠를 개발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 계림2동은 최근 동 행정복합센터에서 ‘아파트 독거어르신 민관 돌봄단 운영’ 업무협약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계림2동은 지난해 말 기준 관내 독거 어르신 중 아파트 거주자들이 71.8%(645명)를 차지할 정도로 높아, 이들에게 발생하는 긴급상황을 민관 협력으로 대비하고자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계림2동 관계자와 공동주택 4개소(광주계림아이파크SK뷰·계림두산위브·푸른길두산위브·두산위브더파크)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 어르신 돌봄을 위한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협약 사항은 어르신 참여 확인 및 제3자 개인정보 동의 여부 파악, 민관 돌봄단 구성‧운영, 어르신 복지서비스 요청사항 처리, 비상상황 대비 독거노인 비상연락망 구축 및 보안, 긴급상황 발생 시 세대 문 개방 등 초동 조치 지원, 독거노인 세대 우편함을 통한 안부확인 등이다. 특히 민관 돌봄단에는 아파트 입주민, 주민자치회, 통장단으로 활동하는 주민들이 참여해 전...

광주 동구(청장 임택) 계림1동은 올해 상반기 통합 보건복지 민원창구를 운영하고,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통합 보건복지 민원창구는 계림1동에서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는 서비스다. 복지서비스 신청 시 민원인에게 필수적으로 혈압과 혈당 측정, 치아 확인 등 건강상담 서비스에 더해 65세 이상 민원인에게 치매 인지선별검사(CIST), 1인 가구는 고독사 예방 장치를 안내하는 맞춤형 보건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계림1동 한 주민은 “생계가 어려워 기초생활수급 상담을 받으러 왔는데 치매검사와 건강상태 점검도 받게 됐다”며 “치아 상태를 보고 틀니 지원도 해준다고 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환원 광주 동구 계림1동장은 “이미 2년 전부터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하고 있었지만 정작 민원인의 체감도가 낮아 시범 운영에 나서게 됐다”면서 “주민들의 만족도를 살핀 후 향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주민들과 구정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참여·소통의 구정 실현을 위해 ‘2024년 마을톡톡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 오는 6월 20일까지 두 달간 본격적으로 소통 행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주민과의 대화는 지산2동을 시작으로 매주 화·목(오후 4시 ~6시) 관내 13개 동을 순회 방문하며 올해 구정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임택 구청장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불필요한 의전·행사를 간소화하는 대신, 온라인 및 미디어를 적극 활용해 MZ세대는 물론 각 계층별로 참여 확대와 소통 접점 최대화를 위해 더욱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이를테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전에 온라인 오픈채팅방을 개설,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주민이라면 누구나 소통 채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이 직접 마을 이야기를 담아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주민과 구청장 간은 물론 주민들끼리도 상호소통 할 수 있는 열린...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아파트 입주민 간 소통과 나눔문화를 확대하고 생활문제 해결 및 도출에 앞장서고자 주민주도형 ‘아파트 거점 봉사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2024년 아파트 거점 봉사단 지원사업’ 선정 단체는 그린파크 봉사단, 리포레 봉사단(우방 아이유쉘 2차), 모해가 봉사단(용산LH 1단지), 백화아파트 119봉사단, 진아리채 봉사단(내남 진아리채 1차), 헤아림 봉사단(무등산 골드클래스 2차) 등 6개소다. 선정된 봉사단은 5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아파트 환경정화, 탄소중립 실천 활동, 층간소음‧불법주정차 캠페인, 이웃돌봄 건강도시락 나눔 등 일상 속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면서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일상 속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이 있는 아파트 공동체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소통과 나눔을 기반으로 한 아파트 공동체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관내 암 경험자를 대상으로 정서 지원 및 체력 증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나를 위한 선물꾸러미’를 참여한 이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5월까지 동구평생학습관에서 주 2회(총 8주 과정) 매주 월·목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관내 암 경험자의 항암으로 인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아로마 체험 감정 테라피 & 아로마 요가, 꽃바구니 만들기, 탱고, 편백 나무 숲 그린로드 탐방, 인문학 산책(무등산 탐방), 식생활·피로 관리·2차 암예방 교육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항암으로 지친 암 경험자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치유와 회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자신에게 선물같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자 ‘서남동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서남동 도시재생 사업지역 내 주민 또는 생활권자를 포함한 5인 이상의 모임·단체로 서남동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 3인 이상이 포함돼야 한다. 공모 분야는 서남동 도시재생과 공동체 활성화에 적합하다고 인정되는 소규모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하드웨어 중심의 ‘기획 공모’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사업 중심의 ‘일반 공모’로 진행된다. 공모사업과 관련한 정보는 동구청 누리집 또는 서남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로 관련 서식을 작성해 이메일송부 후 서남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방문해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 사업은 1차 서면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단체에는 ...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조선이공대학교 소운동장에 주민 건강을 위한 ‘황토 맨발 길’을 조성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개장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황토 맨발 길’은 지난해 동구와 조선이공대학교 간 컨소시엄 구성으로 교육부 주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하나로 조성됐다. 양질의 황토로 만들어진 ‘황토 맨발 길’은 길이 140m, 폭 1.5m 규모다. 세족장과 다양한 운동기구 등 건강 편의시설도 함께 갖추고 있어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맨발 걷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동구 역시 주민 건강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고 ‘건강한 맨발산책로’를 제공하고자 오는 6월까지 산수1공원과 남계소공원 2개소에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안전한 맨발 걷기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면서 “보다 많은 주민들의 ...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가 지난해 4월 첫발을 내디딘 동구형 광주다움 통합돌봄 ‘아픈 아이 긴급 병원 동행 서비스’가 지난 1년간 340여 명의 보호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큰 호평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언급한 사례는 실제로 ‘아픈 아이 긴급 병원 동행 서비스’를 경험한 보호자들의 이용 후기 중 일부를 발췌한 것으로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해당 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병원 동행이 어려운 보호자를 대신해 아동 보호부터 진료·귀가까지 전담 요원이 병원 진료 전 과정을 함께하는 맞춤형 통합돌봄 프로그램이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용 차량으로 사회복지사·유치원 교사 등 전문 자격증을 갖춘 돌봄 전담 요원이 직접 방문해 아이와 함께 양육자가 원하는 지역 내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처방·복약 방법 등 상세한 정보와 함께 귀가까지 책임진다. 이용 대상은 동구 주민으로 만 4세 이상 18세 이하 아동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