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서남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 내 거주 청소년 1명에게 2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위원회는 매년 동 행정복지센터 추천을 받아 장학금 전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 동구, '2025년 동구 장애친화가게' 발굴 위해 관내 음식점·카페 2,119개소 대상 전수 조사 실시. 출입로, 문 폭, 테이블, 화장실 등 장애인 편의시설 기준 충족 업소 선정 후 현판 제작, 시설 개선 지원 예정. 장애인 친화 도시 조성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프로그램 지속 추진.

광주 동구 계림2동 주민자치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신밟기 농악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자치센터 '사물놀이'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풍물패가 참여하여 전통문화를 알리고 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광주 동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장로 일대에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충장로 상인회, 동구소상공인연합회 등이 참여하여 시민들의 소비를 장려하고,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펼쳤다.

광주 동구, 메리츠화재와 '걱정 해결 사업' 업무협약 체결.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위해 5천만 원 기부받아 생계, 주거, 장애인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예정.

광주 동구, 산수동 친환경자원순환센터 일원 '더 삶' 저층 주거지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 대상 주택 45호 최종 선정. 210호 신청 접수 후 노후도, 실거주 기간 등 고려 1차 74호 선정, 집수리 시급성 평가 거쳐 최종 45호 선정. 3월부터 공사 시작, 준공점검 및 만족도 조사 실시 예정.

광주 동구, 미세먼지 없는 청정 동구 만들기 위해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230여 가구 대상 가구당 60만 원 지원.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

광주 동구는 '지속가능관광 기획자 양성 심화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과정은 지역관광 산업을 이끌어갈 인력 양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교육생들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관광 창업을 준비했다. 동구는 향후 창업 지원을 통해 주민과 상생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을 실현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장애 인식 개선 영화 ‘담담하다 못해 시시콜콜하게’ 내부 시사회 개최. 장애인들이 겪는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리면서도 그들의 잠재력과 역량을 강조하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감동적으로 담아낸 영화.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 공모 및 출품 예정.

광주 동구는 ‘기회와 활력을 만드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480억 원을 투입, 5개 전략 분야 56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창업지원, 주거 안정,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들의 잠재력을 끌어낼 계획이다.

광주 동구는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 요약 서비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동네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 등 독서 환경 강화 정책을 추진한다. ‘도서 요약 서비스’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등의 도서를 요약하여 제공하고, ‘북 도시락 알림톡’을 통해 매주 요약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8천여 권의 도서 요약본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월 신간 및 인기도서 요약본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14만여 권의 전자도서를 제공하고, ‘동네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는 도서관에 없는 책을 동네서점에서 빌려볼 수 있도록 한다. ‘책 배달 서비스’는 원하는 도서관에서 책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며, ‘스마트 도서관’은 365일 무인 대출·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서비스는 동구도서관 누리집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광주 동구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착한가게 5곳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기부하는 가게로, 기탁자에게는 '사랑의 열매 착한 가게 현판'과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계림1동에는 현재까지 총 73개 사업장이 가입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