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책 읽는 동구' 사업 일환으로 독서동아리 모집 및 등록제 시행. 5인 이상 구성된 동아리 대상으로 활동비 최대 30만 원 지원. 동아리 활동 장소 제공 및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독서문화 확산 기대.

광주 동구, 인쇄의 거리 도시재생 활성화 위해 코워킹 스페이스 입주기업 3곳과 협약 체결. 디자인문화콘텐츠 전문기업 나무와달, 컬쳐네트워크, 지나월드 선정. 로컬상품 개발, AI 디자인 랩 구축 등 협력 예정. 창작자 간 협업 및 지역 산업 활성화 기대.

광주 동구,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시행계획 본격 운영 시작. 감염병 발생 사전 차단 및 신속 대응체계 구축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주민 건강 보호. 감염병 감시·역학조사·예방접종·방역소독 등 대응 및 예방 분야 시행.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위해 전 직원 감염병 교육 의무화.

광주 동구, '2025년 동구 아카데미' 개최... 서경덕 교수 강연으로 시작

광주 동구 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 학기를 맞아 돌봄 이웃 초·중·고등학생 20명에게 운동화 상품권(1인 10만 원)을 전달하는 ‘희망발걸음 운동화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광주 동구는 4일 공약사업 담당 공무원 대상 '책임 있는 공약 이행을 위한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민선 8기 출범 후반기를 맞아 공약사업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은 공약 이행률 제고를 위한 실천 및 관리 방법, 주민 소통법 등을 교육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공약사업 성실 이행을 약속했다. 동구는 6개 분야 48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4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받았다.

광주 동구는 동명 목재문화센터의 관리를 위해 동명어울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5월 개소 예정인 센터는 유아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동구,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60명 모집…6개월간 맞춤형 건강상담 제공

광주 동구는 보호종료 5년 이내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광주청년센터 등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청년정책 안내, 취업 지원, 멘토 연계, 정서 지원, 맞춤형 생활용품 후원 등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 2,000㎡ 이내 15개 이상 점포 밀집 지역 대상, 공모사업 지원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작년 예술의 거리 지정 이후 실태조사 진행, 올해 12곳 이상 신규 지정 목표. 설명회 개최 및 행정 지원 통해 상인 참여 독려.

광주 동구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4개소를 신규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더앨리웨이, 부성공인중개사무소, 삼남매 숯불구이, 월간맥주 동명점 등이다.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 아동 권리 인식 확산 위해 ‘내가 살고 싶은 안전한 우리마을 모습’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 31일까지 광주 거주 12세 이하 아동 대상으로 진행, 아동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마을에 대한 개념과 바람을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에 반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