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쪽방촌 거주민 대상 찾아가는 구강 관리 서비스 제공. 보건소 전문 인력이 쪽빛상담소 방문, 구강검진, 잇솔질, 불소 도포 등 실시. 맞춤형 구강질환 예방진료 및 건강관리 동기 부여. 의료기관 접근성 낮은 취약계층 대상 구강보건 서비스 지속 제공 예정.

광주 동구, 보행 장애인 행사 참여 확대 위해 '장애인 공감 매트' 무료 대여

광주 동구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25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위한 1박 2일 숙박 패키지를 20일부터 광주아트패스에서 판매한다. 50명 한정 선착순 판매되며, 1인 10만원, 2인 14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패키지는 숙박, 식사(조·석식), 광주극장 영화관람권(또는 굿즈 교환권)으로 구성되어 자유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광주 동구 충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기초생활 수급 무연고 사망자 2명의 공영장례를 지원하고 추모 의식을 진행했다. 유가족이 장례를 거절함에 따라 관련 법률 및 조례에 의거하여 지원 절차가 이루어졌다. 충장동장은 가족해체 및 경제적 빈곤 등으로 인해 장례 거부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고독사 예방 및 주민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 장애인 돌봄 위한 마을활동가 20명 위촉…4월부터 활동 시작. 관내 장애인 대상 심리·정서적 지원, 건강 모니터링, 안부 확인 등 수행 예정.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민·관 돌봄 체계 구축.

광주 동구는 19일 영유아 부모의 육아 정보 공유 및 소통 공간인 '동구 육아카페 1호점'을 개소했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운영되는 육아카페는 육아 시책 안내, 육아 정보 공유, 출산 및 육아 정책 건의 등을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호점은 4월 2일 동구 구립도서관 책정원에서 개소 예정이다.

광주 동구 충장동 통우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동구라미 빨래방 사업’을 통해 이불 세탁 봉사, 도시락 배달 등을 진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마을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 동구, 공동주택 관리 갈등 해소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상담센터’ 운영 시작. 전문가들이 직접 아파트 단지를 방문하여 맞춤형 상담 제공. 공동주택 관리 관련 분쟁, 민원 급증에 따라 사전 예방 및 해결 지원. 신축 아파트, 갈등 단지, 소규모 공동주택 등 우선 운영. 공무원, 주택관리사, 회계사, 변호사 등 전문가 6명 상담 제공. 관리규약, 장기수선계획, 회계처리 등 실무 상담 및 분쟁 해결 방안 제시. 월 1회 정기 상담 및 긴급 민원 수시 상담 병행.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장, 주민 대상 실무 교육 진행.

광주 동구, 미래 건강 도시 주역 어린이 위한 ‘건강도시 어린이학교’ 개강… 올바른 식습관 교육 통해 건강도시 실현 주인공 육성

광주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분과 첫 회의 개최…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 및 자살예방 환경 조성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 기대

광주 동구는 지난 1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인구 인식 개선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 신혼부부, 부모, 조부모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참석하여 정책 제안과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동구는 이를 바탕으로 인구정책을 점검하고 보완해나갈 계획이다.

광주 동구는 ‘함께 소통하고 실천하는 인문학’을 주제로 4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동구 인문대학’을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예술 특집, 하반기에는 문화 다양성·광주역사 특집 강좌로 나눠 총 15회 진행되며, K-pop, 사진, 시, 영화,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을 펼친다. 모든 강좌는 무료이며, 동구청 누리집, 모바일 앱 ‘두드림’, 전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