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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자체 최초 '저출생 정책평가센터' 개소...데이터 기반 정책 효과 분석 및 맞춤형 지원 강화

경북농업기술원, 폭설·폭염 피해 최소화 위한 인삼 안정생산 기술 개발 및 보급

경북소방본부는 2주간 경주에서 열린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의 소방안전대책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2,000여 명이 참석한 회의 기간 동안 특별경계 근무, 소방력 근접 배치 등을 통해 60여 건의 구급활동과 안전조치를 수행하며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 어린 전복 51만 마리 도내 연안 5개 시군 마을 어장에 무상 분양, 방류. 작년 4월 채란 후 12개월 동안 4cm까지 성장한 우량종자. 2~3년 후 상품 크기 도달 예상, 어촌계 소득 증대 기대.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으로 피부 병변을 통한 직접 접촉이나 호흡기 분비물 흡입으로 전파됩니다. 전염성이 매우 높으며, 발진 1~2일 전부터 가피가 형성될 때까지 전염됩니다. 주요 증상은 발진, 가려움증, 열감 등이며, 2차 세균감염, 폐렴,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 생후 12~15개월에 수두 백신 1회 접종을 권장합니다.

신학기 개학 전 홍역, 수두 등 감염병 예방 위해 어린이 예방접종 기록 확인 및 누락 접종 완료 필요, 초·중학교 입학생은 필수 예방접종 확인 및 접종 시기 준수, 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 HICO에서 열린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21개 회원국 대표단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경북-경주의 뛰어난 준비와 한국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회의 환경 조성과 경북-경주 홍보관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약속했다.

경상북도는 기업 규제 해소 및 기업 활동 지원 강화를 위해 '기업규제 현장지원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현장지원단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규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결하며, 기업 지원 업무를 통합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경상북도, 안동시와 예천군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확정으로 벤처·창업 최적지 도약

교육부, 경상북도, 안동시는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행사 진행 협력 및 참가자 편의 지원, 대중 참여 프로그램 마련 등에 힘쓸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문화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와 만나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 등 양국 간 우호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지노비예프 대사는 경북의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감동을 표하며,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협조를 약속했다. 경북도는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주요국 대사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10일 국립경국대학교 출범식을 개최하고 국립안동대와 경북도립대 통합으로 출범하는 국립경국대학교의 시작을 알렸다. 국립경국대학교는 진리, 성실, 창조의 교육 방침 아래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표로 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국립경국대학교가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