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산동 바르게살기운동과 번영회가 용두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내부모처럼 아끼고 자주 방문하겠다고 다짐했고, 자산동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대신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에 총력을 기울여 체납자 관리와 납부 독려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율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반찬데이와 연계한 찾아가는 나눔냉장고" 추진을 결정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 따뜻한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북일고가 2023학년도 수능 응원식을 개최하고, 이재호 교장이 학생들을 격려했다. 학생회장 김민수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고, 교직원들이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범군민단체 간담회에서 시장, 의원, 의사회장, 시민단체장 등이 국립의대 유치의 중요성과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정부와 협력해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과 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조마면이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과 진화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결의대회 후에는 마을별 산불 위험성 현수막이 게시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주민 참여가 유도될 예정이다.

기획예산실이 공무원의 법제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법제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공무원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법률 지식과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법률 해석, 법률문서 작성, 법률적 의사소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농정과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고, 농정과 직원들이 직접 재배한 지역농산물을 나눠주었다.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농산물의 맛과 품질에 만족감을 표시했고,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을 적극적으로 구매하겠다고 밝혔다. 농정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도천도자미술관에서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 무형유산 사기장(흑유자기) 전시회인 '흑백문우전'이 열린다. 이 전시회에서는 조선시대 문방생활에서 볼 수 있었던 백자 문우를 흑유자기로 재현하여 흑유자기와 백자의 특징과 매력을 보여준다.

경상북도는 4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제24회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100대 실행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저출생과 전쟁 필승을 위한 100대 실행 과제의 진도율은 91%, 추경으로 1,100억 원이 투입된 예산 집행률은 79%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 추진 성과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다소 미흡한 과제 9%는 주로 하반기 본격 시행 과제와 법 개정 사항 등으로 추진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 분야별 추진 성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만남 주선 분야에서는 청춘동아리 활동 2기(100명, 매칭률 48%), 솔로 마을 1기(26명 매칭률, 46%)를 운영해 평균 47%의 높은 매칭률을 올렸으며, 결혼으로 골인한 커플이 4쌍 탄생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행복 출산 분야에서는 산모 건강 회복 동해 특산 미역 5,600명,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2,850명, 어촌마을 태교 여행 184명을 지원하는 등 임산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경상북도 도로․철도 SOC 구축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비하고 도청과 통합신공항을 중심으로 사통팔달 도내 어디서나 1시간 내 공항 접근이 가능하도록 철도와 도로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대구경북대순환철도는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미연결 구간인 문경~김천 구간과 봉화와 울진을 연결하는 선로를 확보하여 기존노선과 함께 대구․경북 외곽을 크게 순환하는 대순환 열차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총연장 485.5㎞에 2조 4,40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신공항순환철도는 예비타당성조사 중인 서대구~의성 구간에 선로를 확보하고 기존 중앙선과 연계하여서 서대구~신공항~의성~군위~영천~대구 구간에 광역급행열차를 운영해 신공항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총연장 162.5㎞에 3조 191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도는 국가간선도로망을 조속히 완성한다는 목표로 도로 분야 핵심사업 동서 4개, 남북 6개 고속도로 사업을 발표했다. ...

경북도가 22일 발표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협력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50억 원을 받는다. 지난 9월 5일 지역맞춤형 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센터 공모사업 특별교부세 38억 원에 이어 저출생 극복 기반 구축을 위한 국비 총 88억 원을 확보한 것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구 감소 등으로 개별 자치단체가 각각 공공시설을 운영‧신규 설치하는 것이 비효율적인 만큼, 여러 자치단체가 협력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면 재정 효율성이 높아지고 주민에게도 질 좋은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다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경북도는 안동을 중심으로 영양, 청송, 봉화 주민들이 공동 이용할 수 있는 ‘경북 북부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내세워 인구 감소 지역 간 협력으로 저출생 문제에 공동 대응한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산후조리원이 부족해 다른 지역으로 원정 출산을 떠나는 주민들이 경북 북부 거점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