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를 실시하여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 도움을 제공하고자 했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복지 지원과 행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신동 행정복지센터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대표 청렴 슬로건 선정 투표를 진행 중이다. 직원들이 제시한 19개 슬로건 중 3개 우수작이 선정되었으며, 주민 투표를 통해 최종 우수작이 선정된다. 선정된 슬로건은 2025년 대신동 청렴캠페인에 활용된다.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자산동 청렴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일일 청렴강사로 청렴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강의에서는 청탁금지제도에 대해 다루었고, 직원들은 실제 사례와 판례를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경상북도는 사랑의 열매 운동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을 표창했다. 표창자 중에는 경북도교육청 교육장 김영환과 학생지원과 과장 김영숙이 포함됐다. 경북도는 사랑의 열매 운동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폭력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이 운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고면 농가주부모임이 김장철을 맞아 관내 경로당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는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나누고, 한파에 대비한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것이다. 임고면장은 농가주부모임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고, 어르신 지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구성면이 산불 예방 의식 고취를 위해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혜정 면장은 면민 모두가 산불감시원이 되어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를 당부했다. 구성면은 홍보 활동, 단속, 총력 대응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불 빨래방을 재개했습니다. 이불 빨래방은 이불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도 챙깁니다.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이 가을철 산불 발생에 대비해 예방·대응 대책을 추진한다. 소방대원 교육, 유관기관 합동훈련, 예방순찰 강화, 홍보방송 실시, 안전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대응한다.

율곡동 새마을부녀회가 3일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양지말화로구이식품의 후원으로 280포기의 김장 김치가 완성됐고, 이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 경로당, 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해 김치를 담그고 소외계층과 경로당에 나눠주었다. 이 행사는 이웃사랑과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대신동 새마을협의회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이 직접 담근 약 340포기 분량의 김치를 나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곡동이 산불방지 대책기간을 맞아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가두행진과 차량 캠페인을 통해 동민들에게 산불방지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또한,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예찰 및 홍보활동을 실시해 산불방지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