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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따뜻한 이불 나눔, 행복을 덮어요

AI 요약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불 빨래방을 재개했습니다. 이불 빨래방은 이불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도 챙깁니다.

취약계층에 따뜻한 이불 나눔, 행복을 덮어요
감문면(면장 이재수)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갑용, 황혜숙)는 11월 26일부터 감문면 이불 빨래방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협의회는 2022년 1월에 "Happy together 이불 빨래방"을 개소하여 현재까지 166가구 309채의 이불을 빨래하고 배달했습니다. 올겨울에도 빨래방 운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불 빨래방은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불 빨래 수거 및 배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황혜숙 부녀회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소외된 이웃들이 올겨울 따뜻한 이불을 덮을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잘 이어가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재수 감문면장은 "감문면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립니다.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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