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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4년 산림레저관광 분야 시책 추진 실적 평가 결과 발표. 안동시 최우수, 김천시·경주시 우수, 칠곡군 공로 시군 선정. 산림관광, 산촌활성화, 산림레포츠, 산림휴양 등 4개 분야 12개 지표 평가. 안동시는 무궁화 진흥, 숲 조성 등에서, 김천시는 숲체원 유치, 산악자전거대회 개최 등에서, 경주시는 산림박람회 유치·개최 등에서, 칠곡군은 한티가는길 행사 개최 등에서 우수한 평가.

경상북도의 '경북형 주민 대피시스템(K-마 어서대피 프로젝트)'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위기관리 모델로 선정됐다. 이 시스템은 12시간 사전예보제, 1마을 1대피소 운영, 마을순찰대 운영, 주민대피협의체 구축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중심의 재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지난해 극한호우 피해 지역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시스템은 올해 7~9월 집중호우와 태풍 기간 동안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경북도는 이 시스템을 제도화하고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다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 농촌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다산면장은 협의회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행정 협력을 약속했다.

수비면 체육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음료수와 성금을 전달했다. 음료수는 마을경로당에 배부되고, 성금은 저소득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이 드론을 활용해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고출력 스피커를 장착한 드론으로 홍보방송을 송출하고, 고해상도 카메라로 공중 순찰을 병행해 산불 발생 징후를 식별하고 불법 쓰레기소각을 단속한다.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자치회가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축제 수익금 39만6천원을 성금으로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동면 거성리 부녀회장 유옥섭 씨가 취약계층을 위해 쌀 40포를 기부했다. 유 회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동면장 박종근 씨는 유 회장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고, 기부된 쌀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구성면이 12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남김천농협 사업 전달, 시정발전 유공 민간인 표창, 공지사항 전달 등을 진행했다.

범우리 공원이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과 녹색 공간 조성에 대한 노력으로 녹색도시 우수사례 전국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원은 빗물 수확 시스템, 태양광 발전 시설, 친환경 건축 자재를 사용하여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반야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30만 원을 기부했고, 아포읍은 성금을 저소득 학생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이 12월 17일부터 24일까지 전국 16개 도시에서 거리모금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2025년까지 1조 원을 모금해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금동 새마을협의회가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이 배추 200여 포기로 김장 70여 통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봉사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