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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AI 요약다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 농촌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다산면장은 협의회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행정 협력을 약속했다.

다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제종하, 부녀회장 최선희)가 2024년 12월 11일 다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불우이웃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한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적극 수거하여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제종하 회장과 최선희 부녀회장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석 다산면장은 "지역복지증진에 관심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주시는 다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다산면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불우이웃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한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적극 수거하여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제종하 회장과 최선희 부녀회장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석 다산면장은 "지역복지증진에 관심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주시는 다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다산면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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