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봉화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간담회’를 개최하고, K-베트남 관광 밸리 조성 등 핵심 시책 사업과 연계한 펀드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구감소 지역의 사업 추진 속도 개선을 위해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연계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경상북도와 KB금융그룹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KB 소상공인 행복보탬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10억 원의 예산으로 2,700개 소상공인 가정에 휴가비, 전기세,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가족 행복 휴가 지원, 전기세 지원, 출산종사자 대체 인건비 지원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3월 중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개별 공고될 예정이다.

경북도, 지자체 최초 '저출생 정책평가센터' 개소...데이터 기반 정책 효과 분석 및 맞춤형 지원 강화

경북농업기술원, 폭설·폭염 피해 최소화 위한 인삼 안정생산 기술 개발 및 보급

경북소방본부는 2주간 경주에서 열린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의 소방안전대책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2,000여 명이 참석한 회의 기간 동안 특별경계 근무, 소방력 근접 배치 등을 통해 60여 건의 구급활동과 안전조치를 수행하며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 어린 전복 51만 마리 도내 연안 5개 시군 마을 어장에 무상 분양, 방류. 작년 4월 채란 후 12개월 동안 4cm까지 성장한 우량종자. 2~3년 후 상품 크기 도달 예상, 어촌계 소득 증대 기대.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으로 피부 병변을 통한 직접 접촉이나 호흡기 분비물 흡입으로 전파됩니다. 전염성이 매우 높으며, 발진 1~2일 전부터 가피가 형성될 때까지 전염됩니다. 주요 증상은 발진, 가려움증, 열감 등이며, 2차 세균감염, 폐렴,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 생후 12~15개월에 수두 백신 1회 접종을 권장합니다.

신학기 개학 전 홍역, 수두 등 감염병 예방 위해 어린이 예방접종 기록 확인 및 누락 접종 완료 필요, 초·중학교 입학생은 필수 예방접종 확인 및 접종 시기 준수, 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 HICO에서 열린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21개 회원국 대표단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경북-경주의 뛰어난 준비와 한국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회의 환경 조성과 경북-경주 홍보관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약속했다.

경상북도는 기업 규제 해소 및 기업 활동 지원 강화를 위해 '기업규제 현장지원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현장지원단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규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결하며, 기업 지원 업무를 통합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경상북도, 안동시와 예천군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확정으로 벤처·창업 최적지 도약

교육부, 경상북도, 안동시는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행사 진행 협력 및 참가자 편의 지원, 대중 참여 프로그램 마련 등에 힘쓸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문화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