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동 새마을협의회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이 직접 담근 약 340포기 분량의 김치를 나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곡동이 산불방지 대책기간을 맞아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가두행진과 차량 캠페인을 통해 동민들에게 산불방지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또한,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예찰 및 홍보활동을 실시해 산불방지를 강화하고 있다.

자산동 바르게살기운동과 번영회가 용두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내부모처럼 아끼고 자주 방문하겠다고 다짐했고, 자산동장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대신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에 총력을 기울여 체납자 관리와 납부 독려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율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반찬데이와 연계한 찾아가는 나눔냉장고" 추진을 결정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 따뜻한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북일고가 2023학년도 수능 응원식을 개최하고, 이재호 교장이 학생들을 격려했다. 학생회장 김민수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고, 교직원들이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범군민단체 간담회에서 시장, 의원, 의사회장, 시민단체장 등이 국립의대 유치의 중요성과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정부와 협력해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과 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조마면이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과 진화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결의대회 후에는 마을별 산불 위험성 현수막이 게시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주민 참여가 유도될 예정이다.

기획예산실이 공무원의 법제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법제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공무원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법률 지식과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법률 해석, 법률문서 작성, 법률적 의사소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농정과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고, 농정과 직원들이 직접 재배한 지역농산물을 나눠주었다.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농산물의 맛과 품질에 만족감을 표시했고,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을 적극적으로 구매하겠다고 밝혔다. 농정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도천도자미술관에서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 무형유산 사기장(흑유자기) 전시회인 '흑백문우전'이 열린다. 이 전시회에서는 조선시대 문방생활에서 볼 수 있었던 백자 문우를 흑유자기로 재현하여 흑유자기와 백자의 특징과 매력을 보여준다.

경상북도는 4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제24회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100대 실행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저출생과 전쟁 필승을 위한 100대 실행 과제의 진도율은 91%, 추경으로 1,100억 원이 투입된 예산 집행률은 79%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 추진 성과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다소 미흡한 과제 9%는 주로 하반기 본격 시행 과제와 법 개정 사항 등으로 추진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 분야별 추진 성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만남 주선 분야에서는 청춘동아리 활동 2기(100명, 매칭률 48%), 솔로 마을 1기(26명 매칭률, 46%)를 운영해 평균 47%의 높은 매칭률을 올렸으며, 결혼으로 골인한 커플이 4쌍 탄생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행복 출산 분야에서는 산모 건강 회복 동해 특산 미역 5,600명,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2,850명, 어촌마을 태교 여행 184명을 지원하는 등 임산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