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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별라이즈청년회가 대가면 산불 감시원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청년회는 앞으로도 산불 방지 활동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으며, 면장은 청년들의 격려에 힘입어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 가천면이 중산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청춘사진관' 행사를 열어 학창 시절 추억을 되살리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다양한 의상과 소품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개성을 담은 인생 사진을 촬영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사진 찍던 옛 추억을 떠올리며 즐거워했다. 가천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주군 수륜면이 강풍 피해를 입은 지역 포도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복구 지원에 나섰다. 수륜면 직원 10여 명이 파손된 비닐 제거 및 시설물 철거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피해 농가는 면사무소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피해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성주군 금수강산면이 2026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신청 기간에 맞춰 마을회관을 방문해 신청 접수와 산불 예방 홍보를 병행한다.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와 교통 약자를 위해 면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도 높인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가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사업결산 승인, 정관 개정, 임원 선임 규정 제정 등 3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장학회는 올해 38억원 규모의 예산을 교육 분야에 투입하여 공교육 경쟁력 강화,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지역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성주군이 외국인 주민 및 가족 6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 대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30주간 운영된 한국어 과정에는 총 66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참여했으며, 이 중 28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나의 한국 생활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 말하기 대회에서는 14명의 참가자가 발표했으며,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참그린 사회통합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이 산림 인접 지역에서 허가 없이 불씨를 가지고 출입한 행위에 대해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첫 과태료를 부과했다. 지난 2월 1일부터 시행된 개정법에 따라 산림 100m 이내 지역에서의 불법 화기 사용 시 과태료가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강화되었으며, 성주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성주군이 2월 23일부터 성주군청 앞, 명가타운 앞, 명가타운 맞은편 버스정류장에서 농어촌버스 0번 노선 승하차를 개시한다. 이는 용암, 수륜, 대가, 벽진 방면 이동 승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함이다. 또한, 3월부터는 신형 전기버스가 대구 250번 노선에 투입되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성주군 금수강산면 영천리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둘째 아이가 태어나며 지역사회에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 지역에서 연이은 출생 소식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성주군에 희망을 더하고 있으며, 성주군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성주군이 2026년 3월 3일부터 관내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본인 부담금 19,610원으로 접종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할 수 있다.

성주군 용암면이 2월 20일 이장회의를 열고 새해 면정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신규 사업 안내와 함께 보건지소 순회 진료, 자동차세 감면, 농·축산업 보조사업 신청 홍보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산불 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및 마을 예찰 활동 강화, 소각 행위 근절 홍보에 대한 협조를 다짐했으며, 새봄맞이 시가지 환경 정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면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참외 향기, 사람 향기'가 어우러지는 용암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주군 용암면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주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경보 '경계' 단계에 대응하기 위해 이장단 및 산불감시 인력과 함께 릴레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산림 인접 지역 순찰 강화, 신속 대응체계 유지 방안 논의,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취급 주의 등 주민 참여형 예방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