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쌍백면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논밭두렁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주의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주민들에게 안내하며 안전한 쌍백면 만들기에 동참했다.

합천군 삼가면이 이장단과 합동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산불 발생 위험 시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합천군 청덕면은 2월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정월대보름 행사, 비상진료 대책, 농업 보조사업, 주택개량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조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청렴문화 확산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합천군 초계면이 2026년 산불 없는 초계면 조성을 목표로 17개 마을 이장을 '명예 산불지킴이'로 위촉했다. 이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로, 이장들의 지역 내 영향력과 소통 능력을 활용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과 행정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삼가면청년회는 5일 삼가면사무소에서 제17대 최광식 회장의 이임과 제18대 곽행봉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곽행봉 신임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 등 100여 명의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합천읍은 2026년 2월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군민신청형 프로그램, 지방세 전자고지, 영농부산물 파쇄, 산불예방, 농촌주택 개량, 어르신 기부보청기 지원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합천읍 체육회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한파 속 주민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를 당부했다.

야생생물관리협회 부산·울산·경남지부 합천지회가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2025년 유해야생동물 포획 성과를 공유하며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야로면사무소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최하여 농업경영체 등록, 공익직불금 제도, 양파 재배 기술 등 실용적인 내용을 교육했다. 예상보다 많은 농업인이 참석했으며, 산불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되었다.

창녕읍이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목표로 '창녕읍愛 주소 갖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하며 전입 독려에 나섰다.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학교, 관공서, 기업체 등을 방문해 전입 상담 및 지원 제도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로당 회장단과 함께 어르신들의 주소 이전을 독려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영산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편의점, 음식점 등을 방문해 술·담배 판매 금지 홍보물을 배포하고 계도 활동을 펼쳤다.

거제시는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 법정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손잡이, 방충망, 형광등 교체 등 소규모 주택 수리를 지원하는 '척척거제 기동대 행복생활민원 소규모 수리사업'을 추진한다. 시민공감실 현장기동팀 또는 주소지 관할 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현장 방문을 통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여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2026년 거제시 합동설계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방재정 신속 집행에 기여했다. 총 96건, 26억 4백만 원 규모의 사업을 자체 설계하여 1억 6천만 원 이상의 실시설계비를 절감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공 과정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신규 기술직 공무원들의 실무 경험 축적과 역량 강화에도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