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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합동설계단 운영 성공적으로 마무리
AI 요약거제시는 '2026년 거제시 합동설계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방재정 신속 집행에 기여했다. 총 96건, 26억 4백만 원 규모의 사업을 자체 설계하여 1억 6천만 원 이상의 실시설계비를 절감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공 과정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신규 기술직 공무원들의 실무 경험 축적과 역량 강화에도 기여했다.

거제시는 지역 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지난 12월부터 운영해 온 ‘2026년 거제시 합동설계단’의 운영을 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안전건설국장을 단장으로 한 합동설계단은 주민숙원사업, 마을안길 정비공사 등 총 96건의 사업(사업비 26억 4백만 원 규모)을 자체설계로 추진하였으며 이를 통해 약 1억 6천만 원 이상의 실시설계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은 현장 조사 단계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조사, 측량, 설계도서 작성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신규 기술직 공무원들이 설계단에 참여함으로써 실무 경험을 쌓고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조직 내 전문성을 높이고, 향후 다양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합동설계단에 참여한 한 직원은 “합동설계단에 참여하면서 설계, 현장 관리 등 기본적인 기술직 업무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공직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무석 안전건설국장은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으로써 주민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전건설국장을 단장으로 한 합동설계단은 주민숙원사업, 마을안길 정비공사 등 총 96건의 사업(사업비 26억 4백만 원 규모)을 자체설계로 추진하였으며 이를 통해 약 1억 6천만 원 이상의 실시설계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은 현장 조사 단계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조사, 측량, 설계도서 작성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신규 기술직 공무원들이 설계단에 참여함으로써 실무 경험을 쌓고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조직 내 전문성을 높이고, 향후 다양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합동설계단에 참여한 한 직원은 “합동설계단에 참여하면서 설계, 현장 관리 등 기본적인 기술직 업무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공직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무석 안전건설국장은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으로써 주민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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