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읍은 2월 이장회의를 열고 산불 예방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최근 경주 산불 사례를 공유하며 산불 위험성을 강조하고, 불법 소각 금지 및 즉각 신고 등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김천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대한 설명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사천시, 항공우주 산업 육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사천국제공항 승격, KTX 시대 개막,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센터 설립, 항공 MRO 복합단지 확대, 우주테크 스타트업 펀드 조성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 또한, 삼천포항 무역항 승격,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해양바이오 혁신센터 유치 등 농림축산 및 해양수산 분야 경쟁력 강화에도 힘쓴다. 교통, 안전, 환경, 교육, 문화 등 시민 생활 전반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사천시가 사천공항 인근에 항공·KTX·버스를 연계한 복합교통 허브를 조성하고, 사천우주에너지관리공단 설립을 통해 우주항공산업과 신재생에너지를 연계하여 미래 산업 기반을 다질 계획입니다. 또한, 사천공항-삼천포항 간 자동주행 셔틀 도입, 국제 위락시설 유치 및 해안관광벨트 조성, 사천파크골프진흥재단 설립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 발전을 도모합니다.

사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가 중앙 정치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바탕으로 사천시의 재정 열악, 산업 전환, 인구 구조 변화 등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문성과 결단력을 강조하며, 이론을 넘어 행정으로 구현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거창군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고향 방문객과 여행객을 위해 자연 속 휴식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웰니스 관광 거창'을 제안한다. 거창9경을 비롯해 '거창에 On 황금사과 스탬프투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특산물을 연계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대부분의 관광지는 정상 운영된다.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이 거창군을 방문해 필수의료 강화 및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의료 현장의 구조적 문제와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거창군은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경남 밀양시의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가 명절 증후군 해소를 위한 최적의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요가, 반려동물, 생태체험, 농촌문화체험, 스포츠 등 6가지 테마 시설을 갖춰 온 가족이 웰니스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명절 연휴 기간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밀양시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요보호 아동·여성 64가구에 '사랑의 떡국 밀키트'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아동·여성 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부녀회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

밀양시 부북면이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주민들과 함께 야간 특별순찰을 실시한다. 마을 지킴이 순찰대와 부북면 직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순찰대는 야간 불법 소각 단속 및 산불 요인 제거에 집중하며, 화목보일러 점검, 마을 방송 안내 등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설 연휴를 맞아 네이처에코리움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교육·체험 중심의 특별 행사를 운영한다. 조명 만들기, 씨글라스 아트 등 교육 프로그램과 퀴즈북, 과녁 던지기, 슈링클스 페이퍼 아트 등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디폼 키링 및 로봇 자동차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

밀양시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통시장 현대화, 특성화 전략, 마케팅 강화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중장기적인 상권 활성화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공무원 사칭 금융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군청 발송 문자 전체를 '안심문자 서비스'로 전환한다. 이 서비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증을 받은 발신번호에 '확인된 발신번호' 표시를 제공하며, 함양군 마크와 함께 제공되어 공식 문자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2월 중 사전 절차를 완료하고 3월부터 시범 운영 후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