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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재, 사천시장 출마 선언… "결단의 예술, 사천의 판자를 뚫겠다"
AI 요약사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가 중앙 정치 경험과 학문적 연구를 바탕으로 사천시의 재정 열악, 산업 전환, 인구 구조 변화 등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문성과 결단력을 강조하며, 이론을 넘어 행정으로 구현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치는 ‘결단의 예술’이라고들 합니다.
누군가 “정치란 단단한 판자를 천천히, 그러나 열정적으로 뚫어가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저는 그 판자를 사천에서 뚫겠다는 결심을 밝히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천시장 출마를 알리는 출사표를 던지고자 합니다.
그동안 저는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며 중앙정치에 집중해 왔습니다. 국회 전문위원으로 입법과 예산, 행정 전반을 살폈고, 대학교수로서 교육학과 사회복지학을 연구해 왔습니다. 또한 칼럼과 방송을 통해 정치평론 활동을 이어오며 사천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들을 꾸준히 분석해 왔습니다.
엄정히 말씀드립니다.
사천의 문제는 더 이상 분석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토론만으로는 행정이 바뀌지 않고, 비평만으로는 시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앙의 언어가 아닌, 지방행정의 언어로 시민 앞에 서기로 결단했습니다.
최근 저는 지방행정과 지방복지를 주제로 한 학술서 『지방복지행정론』을 출간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연구 성과가 아니라, 사천시 행정에 실제로 적용 가능한 정책 설계와 실행 모델을 정리한 결과물입니다. 저는 이론을 아는 시장이 아니라, 이론을 행정으로 구현하는 시장이 되고싶습니다.
감히 말씀드립니다.
사천시장, 기초자치단체장이 수행해야 할 지방행정, 지방복지 지방재정, 지방자치, 사회복지전달체계 등 지방행정인이 갖추어야 할 식견과 조예에 관하여, 그것이 이론이든 현장 적용이든 대한민국 어느 누구와도 견주거나 비교하고 토론하여도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대학교수로서, 정치평론가로서, 칼럼니스트로서, 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를 창설한 현직 학회장으로, 학자로서 축적해 온 생각과 논리를 행정 현장에 직접 쏟을 수 있는 이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여느 도농복합 행정단위도 같은 처지로, 사천에도 돈이 없습니다. 재정이 매우 열악합니다. 다른 기초자치단체와 경쟁하여 국고 즉, 나라 돈을 가져와야 합니다. 국회의원의 도움없이는 타개할 방안이 없습니다. 맞춰진 나랏 돈의 심의의결 권한을 가진 대한민국 국회, 지역 국회의원의 유연한 협력이 절실합니다. 그 촘촘하고 은밀한 역학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사천은 산업 전환, 인구 구조 변화, 지방복지 수요 증가라는 삼중의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선의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구호만으로 극복되지도 않습니다. 전문성과 결단, 그리고 책임 있는 권한 행사가 필요합니다. 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칙에는 타협하지 않되, 시민 앞에서는 언제나 낮은 자세로 묻겠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무엇을 지금 당장 바꿔야 하는지 말입니다.
사천의 행정은 실험 차원을 넘어 구현되어야 합니다. 검증된 준비, 축적된 경험, 그리고 단호한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 책임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질문을 던지는 시장이 아니라, 답을 만들어내는 CEO가 될 것입니다.
끝으로 독재자의 길을 걷는 듯, 국가원수의 지위와 행정부 수반에 더하여 대의정치의 산실 입법부인 국회, 정의의 마지막 보루라는 사법부를 사실상 장악한 현실을 통탄(痛歎)하면서 갈음합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누군가 “정치란 단단한 판자를 천천히, 그러나 열정적으로 뚫어가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저는 그 판자를 사천에서 뚫겠다는 결심을 밝히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천시장 출마를 알리는 출사표를 던지고자 합니다.
그동안 저는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며 중앙정치에 집중해 왔습니다. 국회 전문위원으로 입법과 예산, 행정 전반을 살폈고, 대학교수로서 교육학과 사회복지학을 연구해 왔습니다. 또한 칼럼과 방송을 통해 정치평론 활동을 이어오며 사천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들을 꾸준히 분석해 왔습니다.
엄정히 말씀드립니다.
사천의 문제는 더 이상 분석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토론만으로는 행정이 바뀌지 않고, 비평만으로는 시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앙의 언어가 아닌, 지방행정의 언어로 시민 앞에 서기로 결단했습니다.
최근 저는 지방행정과 지방복지를 주제로 한 학술서 『지방복지행정론』을 출간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연구 성과가 아니라, 사천시 행정에 실제로 적용 가능한 정책 설계와 실행 모델을 정리한 결과물입니다. 저는 이론을 아는 시장이 아니라, 이론을 행정으로 구현하는 시장이 되고싶습니다.
감히 말씀드립니다.
사천시장, 기초자치단체장이 수행해야 할 지방행정, 지방복지 지방재정, 지방자치, 사회복지전달체계 등 지방행정인이 갖추어야 할 식견과 조예에 관하여, 그것이 이론이든 현장 적용이든 대한민국 어느 누구와도 견주거나 비교하고 토론하여도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대학교수로서, 정치평론가로서, 칼럼니스트로서, 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를 창설한 현직 학회장으로, 학자로서 축적해 온 생각과 논리를 행정 현장에 직접 쏟을 수 있는 이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여느 도농복합 행정단위도 같은 처지로, 사천에도 돈이 없습니다. 재정이 매우 열악합니다. 다른 기초자치단체와 경쟁하여 국고 즉, 나라 돈을 가져와야 합니다. 국회의원의 도움없이는 타개할 방안이 없습니다. 맞춰진 나랏 돈의 심의의결 권한을 가진 대한민국 국회, 지역 국회의원의 유연한 협력이 절실합니다. 그 촘촘하고 은밀한 역학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사천은 산업 전환, 인구 구조 변화, 지방복지 수요 증가라는 삼중의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선의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구호만으로 극복되지도 않습니다. 전문성과 결단, 그리고 책임 있는 권한 행사가 필요합니다. 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칙에는 타협하지 않되, 시민 앞에서는 언제나 낮은 자세로 묻겠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무엇을 지금 당장 바꿔야 하는지 말입니다.
사천의 행정은 실험 차원을 넘어 구현되어야 합니다. 검증된 준비, 축적된 경험, 그리고 단호한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 책임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질문을 던지는 시장이 아니라, 답을 만들어내는 CEO가 될 것입니다.
끝으로 독재자의 길을 걷는 듯, 국가원수의 지위와 행정부 수반에 더하여 대의정치의 산실 입법부인 국회, 정의의 마지막 보루라는 사법부를 사실상 장악한 현실을 통탄(痛歎)하면서 갈음합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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