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이 행정안전부의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군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남지 전통시장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하여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통영시가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 및 신속한 발견을 돕기 위해 위치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태그'를 무상 지원한다. 보호자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어 실시간 위치 확인, 이동 경로 기록, 소리 알림 기능 등을 제공하며, 통영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실종 위험군 어르신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통영시가 통영서울병원과 치매등록관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치매 환자 및 보호자 등록·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 진료 중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와 보호자를 치매안심센터와 조기에 연계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디지털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로그아웃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SNS, 인터넷 게임 등 디지털 미디어 과다 사용 문제를 해결하고 대안 활동을 통해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통영시가 임산부와 예비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태교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임신·육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임신기 건강관리부터 출산 준비, 신생아 돌봄, 부모 정서 지원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3개 과정,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임산부와 가족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통영시, 2026년 양성평등지원사업 대상 5개 단체 선정 및 지원금 4,957만원 확정.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권익 증진 위한 사업 추진.

군북면 월촌리발전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북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함안군이 1월 27일부터 2월 11일까지 8회에 걸쳐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410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 대응, 양봉, 농산물 가공 창업, 단감·샤인포도 재배, 시설재배, 농촌관광 등 실용적인 주제와 함께 안전보건 교육을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함안군이 '2026년 함안군 정책 제안 공모'를 통해 주민들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한평생 살고 싶은 함안 만들기'를 주제로 출산·양육, 지역경제·일자리, 생활·교통, 귀농·귀촌 4개 분야에서 제안을 받으며, 심사를 거쳐 시상금과 군수 표창을 수여한다. 참여 독려를 위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하동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하동공설시장과 진교공설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설 제수용품 및 생필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하도록 유도하여 지역 자금 순환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 기업, 사회단체 등이 참여했으며,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하동군이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4일부터 18일까지 집중적인 활동을 펼친다. 군청 및 읍면별 산불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감시 인력 배치,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 단속 강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며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