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2026 밀양국가유산 야행'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국보 영남루를 중심으로 야경, 공연, 체험, 미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영남루 실경 뮤지컬과 밀양강 꽃불놀이, 밀양부사 납시오 퍼레이드 등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밀양시 산외면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500여 명을 모시고 '2026 산외면민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풍물놀이, 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와 면장이 남해군 창선면을 방문하여 '제8회 창선고사리축제'에 참석하고, 농·특산물 교류 및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 간 우호 증진 및 도농 상생을 도모했다.

밀양시 교동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가정의 달 기념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설장구 공연과 추억의 변사극 '검사와 여선생'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으며, 참석 어르신들은 젊은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교동청년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봉사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으며, 교동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밀양 매운맛 축제'를 국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외국인 국내 관광 전담여행사를 모집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여행사에는 관광객 유치 지원금과 홍보마케팅비가 지원되며,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축제 기간 동안 관련 관광 상품을 운영하게 된다.

밀양시 무안면에서 열린 '제22회 밀양무안맛나향 고추 축제'가 2,000여 명의 방문객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맛나향 고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데 기여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함양군이 2027년 예산 편성에 군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을 받는다. 총 30억 원 규모로 자유, 청년, 읍면 제안형으로 구분되며, 특히 청년 제안형이 신설되었다.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문제 해결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7월 17일까지 함양군청 누리집, 읍면 사무소, 군청 방문,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거창군 새마을지도자거창읍부녀회가 모내기철을 맞아 죽동마을 일원에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모판 나르기 작업을 도우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유아 대상 흡연 예방 놀이형 특별전시 ‘노담밴드의 연주회 가는 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애니메이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10종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유아들이 흡연 및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창원특례시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청년기업 팝업스토어, 청년 뷰티 페스타'가 3일간 약 3,0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뷰티를 주제로 팝업스토어 운영과 함께 다양한 부대 이벤트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5월에는 푸드, 6월에는 스포츠·취향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청년 참여형 사업을 통해 가로수길을 청년들의 문화 교류와 성장의 메카로 만들 계획이다.

사천시가 잔디 생육 및 구장 정비를 위해 임시 휴장했던 사천우주항공파크골프장과 구우진항 임시 파크골프장을 오는 5월 1일부터 재개장한다. 두 파크골프장은 무료로 운영되며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 이용 가능하다.

합천군에서 개최된 제3회 수려한합천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1,500여 명의 참가 선수와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합천군의 배드민턴 특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