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협력하여 공유재산 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고, 군민 중심의 현장 밀착형 행정을 추진한다.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별도 예산 부담 없이 전문 컨설팅을 받으며,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군민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여 고령자 및 교통약자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하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통도사 무풍한솔길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와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똑똑 두드리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의지를 밝혔다.

양산시 하북면에서 제14회 통도사 무풍한송길 가족사랑 건강걷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300여 명의 참가자가 통도사 무풍한송길 5km 코스를 걸으며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끽했으며, 완주자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과 지역 먹거리 부스 운영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양산시는 웅상문화체육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외국인 근로자 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험 부스와 명랑운동회를 통해 상호 이해와 화합을 증진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양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통합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수탁업체의 기업회생 신청으로 인한 입점업체 및 채권자 피해 최소화를 위해 무료 특별 법률상담을 운영한다. 법무법인 정인과 협약을 맺고 5월 21일까지 기업회생절차 관련 법률 상담을 지원하며, 현장 및 방문 상담을 병행한다.

합천군 대병면이 전입 가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말까지 '대병면 전입주민 아우름센터 헬스장 및 목욕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타 시·군·구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대병면으로 전입한 가구당 1명에게 아우름센터 헬스장 및 목욕탕 1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율곡면은 건강걷기 행사 후 면민들과 함께 '부패는 NO! 청렴은 YES!' 구호를 외치며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병걸 면장은 청렴이 모두가 지켜야 할 가치임을 강조하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 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율곡면은 앞으로도 면민과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합천군 봉산면이 재활용품 선별장 환경미화원 및 기간제 근로자 5명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관리법령 준수, 청소 시 안전 수칙, 올바른 중량물 운반법, 사고 발생 시 보고 체계 등을 포함했으며, 특히 봄철 미세먼지 대응과 안전보호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봉산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노후 안전장구 교체를 통해 공공부문 사업장 안전재해 제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거제시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과 함께 양대 조선산업단지와 배후생활권, 지역상권을 잇는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 공모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를 단순 생산 공간을 넘어 청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업문화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역경제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밀양여자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용두산 생태공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문 회원들은 플로깅, 홍보물 배부, 안전 산행 챌린지 등을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이 지역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제8회 도전 골든벨' 장애 이해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꿈나무상 3명이 선정되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아이들의 장애 이해와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밀양시가 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배드민턴, 파크골프, 야구, 풋살 4개 종목 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약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과 지역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