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보건소가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담배는 안돼요'를 슬로건으로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이 금연송·율동 공연, 거리 행진 등을 통해 금연 문화를 확산시키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합천군 야로면이 야로하나어린이집과 함께 '우유팩 교환센터'를 운영하며 자원순환 실천과 환경 보호를 장려하고 있다. 수거된 우유팩은 화장지로 교환되며, 어린이집, 학교 등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체계적인 수거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이 5월 매주 토요일 청와대 세트장 잔디광장에서 '타임슬립 나이트' 야간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영상테마파크 야간개장과 연계하여 청년 예술인들의 공연과 버블쇼, 미디어파사드 등을 선보이며 특별한 야간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합천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첫째 주(5.4.~5.6.) 동안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휴관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 어린이날 연휴 기간 관광객 편의 증진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영상테마파크는 야간 개장 및 버스킹 공연을, 대장경테마파크는 봄맞이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합천군 율곡면에서 면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율곡면민 건강걷기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생활 습관 확산과 주민 화합을 목표로 3km 구간 걷기와 함께 청렴, 1회용품 줄이기,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합천군이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7월 예정이던 2차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5월 12일부터 조기 접수한다. 이번 사업에는 13억 7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전기승용 40대, 전기화물 30대, 전기승합 2대, 어린이통학 승합 2대가 보급될 예정이며, 내연기관차를 교체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전환지원금이 추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합천군에 3개월 이상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합천군 삼가면 용암서원에서 제6회 합천남명뇌룡문화축제가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남명 조식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며, 휘호대회 시상식, 인문학 특강, 전통놀이 체험, 서예 작품 전시회, 남명선생 탄신 525주년 기념 향례 등이 진행된다.

거창군이 주요 관광지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토요문화공연'을 5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 국악, 클래식,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총 10회에 걸쳐 펼쳐지며,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거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역 내 위기 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해 거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거창군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7개 기관이 참여하여 청소년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 교육, 상담, 급식, 건강검진 등 맞춤형 지원 방안이 제시되었다.

거창군 신달자문학관이 오는 5월 12일 오후 2시, 개관 이후 첫 번째 '작가초대석'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거창 출신으로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신달자 시인이 '삶을 견디는 언어의 힘'을 주제로 자신의 작품 세계와 인생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문학을 통한 치유와 위로의 가치를 군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0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매월 국내 주요 문인을 초청하여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거창군 마리면에서 제40회 마리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700여 명의 면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윷놀이, 신발 컬링, 게이트볼, 한궁, 비사치기 등 다양한 체육 경기가 펼쳐졌으며, 특히 올해 신규 종목으로 선보인 비사치기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풍물 공연,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이어져 면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함양군, 고유가 지속으로 전기차 보조금 상반기 예산 조기 소진. 유가 상승 및 추가 보조금 혜택으로 전기차 구매 경제성 부각. 군은 국비 선지급 및 추경 확보를 통해 하반기 추가 공고 예정. 이를 통해 고유가 위기 극복 및 대기오염 물질 저감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