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대병면에서 제34회 면민 체육대회 및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주민과 향우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과 어르신 공경의 시간을 가졌다. 식전 행사, 유공자 표창, 체육 경기,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동아리 공연과 주민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거창군이 스포츠파크 파크골프장과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을 2개월간의 휴장 및 정비를 마치고 5월 1일 재개장했다. 이번 정비는 천연잔디 생육 안정화와 이용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춰 코스 품질과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재개장 첫날부터 많은 이용객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함안군은 제33회 함안군민상 수상자로 윤병고 ㈜삼보산업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윤 대표는 지역 건설산업 발전 기여, 소외계층 후원, 장학금 기부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함안군이 함안상공회의소 주관으로 '2026년 향우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하여 향우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고향사랑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감사패 수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5월 4일 시민홀에서 행정, 사회복지, 간호, 방송통신, 농촌지도사 등 5개 직렬 19명의 신규공무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신규공무원들은 시민 중심의 청렴한 공직자가 될 것을 다짐했으며, 창원특례시는 이들이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대민행정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천군 초계면은 전동 휠체어 및 스쿠터 이용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반딧불 전동차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을 통해 220여벌의 야광안전조끼를 제작하여 어르신들에게 배부하고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야간 및 우천 시 시야 확보 강화와 실용성을 높인 조끼는 어르신들의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에서 개최된 제11회 거창군수배 경남오픈 볼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도내 볼링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하여 친목을 다지고 기량을 겨루는 자리였으며,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되어 신준우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밀양시 부북면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개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밀양시가 전국 최초로 신혼부부의 자산 형성을 돕는 '밀양햇살두리통장 지원사업'을 5월부터 시행한다.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시가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하며, 첫째아 출산 시 지원 기간이 연장된다. 신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하고 밀양시에 거주하는 부부 중 합산 소득 1억 5천만 원 이하인 경우 가능하다.

밀양시는 국보 영남루 일원에서 시민과 청소년이 참여하는 '2026 아랑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지역 설화 '아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통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밀양시 산내면 청년회가 5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2026년 산내면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색소폰 공연, 장수 어르신 축하, 초대가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농심 부산공장의 후원으로 마련된 음식과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청년회는 전통적인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드리고자 행사를 준비했으며, 산내면장 또한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밀양시 내일동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450여 명을 초청해 제20회 내일동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음식 제공, 초청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HFNS의 식혜 지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