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초·중·고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교육 기회 균등을 위해 '2026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 신청을 2월 2일부터 받는다.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학생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포인트 카드를 지급하며, 도서 및 학습 물품 구입, 온라인 강의 수강에 사용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가 지역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인 활동 지원 및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창원시 공연예술단체 인력풀'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50개 이내 단체이며, 대중음악, 클래식, 국악, 무용 등 공연 가능한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단체는 연 1회 이상 공연 참여 기회를 얻고, 공연 규모에 따라 회당 100만 원~200만 원의 경비와 최소한의 음향 시설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3월 중 개별 통보된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네이처에코리움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부서 간 소통 활동을 통해 조직 내 협업 강화와 소통 문화 정착에 나섰다. 이는 이사장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조직문화 혁신과 소통 강화'를 위한 것으로, 임직원 역량 강화 및 대외 평가 대비를 목적으로 한다.

밀양시가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사업비 확정을 기념하며, 해당 사업이 지역에 미칠 긍정적 변화를 알리기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빈칸 채우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교육·경제·인구 연계를 통한 미래 성장 도시 밀양의 비전을 홍보하고, 청년 및 학습자 유입으로 인한 인구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 등 파급효과를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경품이 제공되며, 당첨자는 2월 4일 발표된다. 밀양시는 이번 SNS 이벤트를 통해 캠퍼스 조성이 지역 경제 회복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음을 알리고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밀양시 산내면 농지위원회는 제2회 회의를 열고 농지 취득 관련 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농지 투기 방지 및 농업인·귀농인의 원활한 농지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통영시가 당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판데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2기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0회에 걸쳐 푸드심리상담, 창의실버놀이, 힐링치료 등 맞춤형 체험·참여형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기 존중감 향상, 건강한 삶 유지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통영시가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2026년 1월 1일 이후 취득한 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 혜택을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대상자들에게 감면 및 환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감면은 관련 법 개정으로 인구감소관심지역까지 확대되었으며, 무주택자 또는 1가구 1주택 소유자가 3억원 이하 주택 취득 시 취득세의 25%를 최대 75만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통영시가 관내 고등학교의 해외 수학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을 올해 2개교로 확대 시행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 학생 1인당 70만 원을 지원한다.

통영시가 2026년 '통영창의마을학교' 운영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연중돌봄형과 체험형 두 부문으로 나뉘며, 선정된 단체에는 프로그램 운영비와 강사비 등이 지원된다. 통영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따라 특교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창립 2주년을 맞아 10년 전 임직원들이 봉인했던 타임캡슐을 개봉하고 당시 남긴 편지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의 변화와 성장을 되돌아보고 조직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소영철내과의원으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쌀을 후원받아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식자재 부담을 덜고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이고 따뜻한 급식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이 군민들의 전문적인 학습 기회 확대와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함양군민이 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좌를 70% 이상 수료하면 본인 납부 수강료의 50%(1인당 최대 1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함양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가능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장기 거주자를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 대학은 경상국립대, 진주교대, 경남도립거창대, 진주보건대 평생교육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