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주거 안정, 통합 돌봄, 시민 안전보험 강화, 친환경 이동 문화 확산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저소득층 주거급여 인상, 출산 가구 주거비 지원 확대, 전세사기 피해자 이사비 지원, 노후 공동주택 관리 지원 등을 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 또한, 통합 돌봄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하여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 수요응답형 버스 ‘누비다 버스’ 운행을 확대하고, 공영자전거 ‘누비자’ 이용 시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친환경 이동 문화를 조성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마산합포구 노인요양시설 '애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 소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과의 담소를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시정모니터 위촉식을 갖고 시민 참여를 통한 시정 발전 의지를 다졌다. 총 55명의 다양한 분야 시민으로 구성된 시정모니터는 앞으로 시민 여론 수렴 및 정책 제안 역할을 수행하며, 시는 이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합천군 야로면 게이트볼회는 회장 이·취임식 및 신규 회원 환영식을 개최하고,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신임 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신규 회원을 환영했으며, 산불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지역 산림 보호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합천군이 2월 2일부터 농어촌 버스 이용객, 특히 교통약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승하차 도우미 8명을 배치한다. 이들은 전통장날 주요 노선 버스에 탑승하여 어르신들의 짐을 돕고 거동이 불편한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지원하며, 버스 시간표 및 노선 정보 제공과 불편사항 모니터링 역할도 수행한다. 이 사업은 2019년 도입 이후 안전사고 감소와 대중교통 만족도 상승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합천군 가회면이 농촌 지역 여성들의 여가 문화 조성과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해 여성 취미 교실(요가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요가 교실은 2026년 2월부터 10월까지 매주 2회 운영되며, 수강생들은 집 근처에서 요가를 배우며 활력과 건강 증진의 기회를 얻게 된다.

합천군 용주면이 여성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여성취미 요가교실'을 개강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용주면 복지회관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초 요가, 스트레칭, 명상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건강한 습관을 만들 기회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면장은 참여자들의 힐링 시간을 응원했다.

대병면 체육회는 1월 30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면민 한마당 잔치와 대야문화제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 화합과 문화·체육 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합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징수율, 체납 징수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26개 우수 기관을 선정했으며, 합천군은 세외수입 징수율 및 체납 징수율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세외수입이 군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임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이자·배당소득을 법인에 지급한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3월 3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기 납부세액 차감 및 자치단체 간 세액 정산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제출은 위택스 온라인 또는 저장매체를 통한 방문 제출이 가능하다.

창원특례시가 장기간 취업 준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19세~39세 미취업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참여 수당 및 이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여 성공적인 취업을 돕는다.

함양군이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공무원,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원, 지역 주민 등 6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군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주요 도로와 보행로 6.5km 구간에 소금, 염화칼슘 등 자재와 장비를 총동원했으며, 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