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3주간 도내 축산물 취급 영업장에 대한 축산물이력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생산·유통·판매 전 단계에 걸쳐 이력번호 표시, 거래내역 신고, 장부 비치 등을 점검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드림캐처 페스티벌: 자립준비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자립준비청년과 관계자들이 자립에 대한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고 안정적인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립 퀴즈쇼, 금융·진로 교육,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경남도는 자립지원전담기관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여름철 녹조 발생 저감 및 집중호우 시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 1,008개소를 점검, 161개소 위반 사업장 적발 및 행정처분 등 조치. 사전 홍보 및 환경오염 신고 접수, 기술지원 병행. 9월 중 가축분뇨 관련 시설 합동 점검 예정.

경상남도가 국가유산청 주관 '2026년 세계유산축전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5억 원을 확보,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과 7개 지자체의 협력으로 이루어낸 이번 축전은 '별 보러 가야로!', '나도 해보자! 유물 발굴' 등 체험 프로그램과 국제학술심포지엄 등을 통해 가야고분군의 역사적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가치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경상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남명학사 재사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도내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BNK경남은행, (주)무학 등 지역 대표 기업 방문을 통해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고 졸업 후 경남 정주를 유도하는 것이 목표다. 참가자들은 기업의 채용 정보와 산업 현장을 체험하고, 경남도립미술관 관람, 지역 특산물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했다. 경남도는 청년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유도를 위해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울산에서 '2025 관광 이노커넥션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영남권 관광 스타트업 간 네트워킹 강화 및 경남 관광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행사에는 비즈니스 밋업, 관광 스타트업 피칭, 포럼, 액티비티형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경남 관광 스타트업의 역량을 보여주고 지역 생태계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및 안보결의 대회'를 개최하여 재향군인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고 안보 의지를 다졌다. 박완수 도지사는 재향군인의 헌신이 경남의 안정과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과 위기 극복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장학증서 수여, 안보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안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경상남도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롯데몰 진주점에서 ‘2025년 추석맞이 경남 우수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도내 13개 시군 28명의 농업인이 70여 종의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시중가보다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농산물 꾸러미를 증정하며, 롯데몰 진주점은 장소 제공 등으로 지역 농업인과의 상생에 동참한다. 경남도는 이 외에도 폭우 피해 농업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최초 인공지능 기술 전시회 <2025 The Next AI>를 개최한다. 네이버, 구글 클라우드, LG 등 글로벌 기업과 AI 스타트업,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하며, 차세대 AI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AI 혁신제품 전시, 바이어 상담회, 솔루션 매칭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경상남도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AI를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지역 대학, 기업, 혁신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로봇, AI, DX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혁신 포럼, 산학협력 기업 전시, AI 체험 공간, 글로벌 경진 아레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농업인 수당 인상 계획을 발표했다. 내년부터 인상된 수당 지급 예정이며, 제18회 경상남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에서 이를 밝혔다. 이 대회는 10일부터 12일까지 함안 함주공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경남도는 ‘스마트농업’을 핵심 전략으로 다양한 농정시책을 추진 중이다.

경상남도와 방위사업청은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 방산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을 위한 혁신기술·장비 소개회’를 개최했다. 도내 8개 중소기업과 4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혁신기술과 장비를 소개하고 무기체계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