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송군이 공직자들의 AI 문해력 및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K-과학자 특강'을 개최했다. 고도원 이사장이 AI 활용 글쓰기, 인문학 경험 등을 강연하며 행정 현장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군은 이번 특강을 통해 AI를 활용한 정책 경쟁력 및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고령군이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서 '고령군의 날'을 운영하며 대표 농특산물인 개진감자 특별판매전과 지역 농특산물 할인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개진감자 시식 행사와 함께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 할인 판매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고령군은 앞으로도 직거래 장터 참여를 통해 농산물 판로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고령군에서 원어민영어교실 수강생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영어교실 체험형 프로그램 플리마켓 & 스탬프투어' 행사를 개최하여 학생들이 영어를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가 저출생 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반짝! 반짝! 예술놀이터'를 개최하여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력 증진 및 가족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다. 고령군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포항시 민선 9기 인수위원회가 운영한 시민 소통 코너 '당선인에 바란다'에 총 273건의 시민 제안이 접수되었습니다. 건설도시 분야가 78%로 가장 많았으며, 특히 신규 택지지구의 정주여건 개선 및 대중교통 노선 확충에 대한 요구가 높았습니다. 인수위원회는 접수된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포항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식중독 위험 증가에 대비해 유관 부서와 함께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어린이집 급식 후 식중독 의심 증상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포항시가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특화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북극항로 특별법 통과 및 시범운항 추진에 대응하여 영일만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북극권 국가와의 교류 협력 방안 등을 모색한다. 또한, 민자부두의 재정부두 전환 기반을 마련하고 이차전지, 수소 등 지역 신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항만 기능 강화 및 공공성 중심 운영체계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9회 청기면 감자삼굿&골부리축제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천여 명의 방문객과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는 하천 공사로 인해 장소가 변경되었으나, 골부리 줍기, 감자삼굿 체험, 골부리국 맛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황금 골부리를 찾아라' 이벤트와 함께 현장에서 찐 감자와 골부리국을 나누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축제추진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양읍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영양읍 일원 빗물받이 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다.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주변 빗물받이의 퇴적토, 낙엽, 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특히 침수 우려 지역 3곳을 집중 정비하여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영양군이 저출생 극복을 위한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회원과 다문화·다자녀가족 여성이 멘토-멘티로 맺어져 육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 결연식 후에는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양군이 석보면 화매2리 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종합민원 서비스'를 실시하여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민원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행정, 복지, 건강검진, 이불세탁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민선9기 예천발전준비위원회가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과 농업 분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 청년농 육성,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 농촌 인력 부족 문제, 산림자원 활용 방안 등에 대한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안 당선인은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