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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영세 납세자의 세금 부담 완화를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 12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무료 세무 상담 지원을 본격화한다. 이들은 2027년 12월까지 영세상인, 농어민, 도시 서민을 대상으로 세무 상담 및 지방세 불복 청구 지원 등 실질적인 세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소상공인과 농어민의 세금 고충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포항시가 취업난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구직 부담 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항시 청년 취업 준비패키지 지원사업'을 3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1개월 이상 거주한 19~34세 미취업 청년으로, 자격증 응시료, 전문 서적 구입비, 면접 정장 대여비를 실비로 지원한다. 신청은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포항시가 주민 복지 향상과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2일부터 13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8개 사업에 650명을 선정해 이용권(바우처)을 발급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포항시는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잇는 해오름대교를 오는 2월 2일 임시 개통한다. 총사업비 749억 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도심 교통 체증 해소와 시민 이동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6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주요 공사를 우선 완료하여 임시 개통하며, 최종 준공 시까지 보행자 통행은 제한된다. 포항시는 해오름대교를 영일만 관광특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영세 납세자의 세금 부담 완화를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 12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무료 세무 상담 지원을 본격화한다. 이들은 2027년 12월까지 영세상인, 농어민, 도시 서민을 대상으로 세무 상담 및 지방세 불복 청구 지원 등 실질적인 세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포항시가 노후 교량인 북구 용흥동 감실교에 스마트 시설관리 센서를 설치하여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30년 이상 된 감실교는 균열, 파손 등 안전 문제가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포항시는 합동 안전점검 후 보수·보강 공사를 결정하고 24시간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스마트 시설관리 시스템은 기울기, 진동, 균열 등을 감지하여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현재 포항시는 감실교를 포함한 56개 시설에 272개의 센서를 운영 중이며,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시설 안전점검도 강화하고 있다.

포항시가 주민 복지 향상과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7월 2일부터 13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며, 총 8개 사업에 650명을 선정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포항시 고등학생 20명이 일본 조에츠시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문화 체험 및 일본 학생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양 도시 간 우호 증진에 기여했다.

포항시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과 연계하여 택시 및 관용차량에 IoT 센서와 카메라를 설치, 도로 파손, 불법 주정차 등 도시 문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수집된 데이터는 AI 분석을 거쳐 신속한 문제 해결과 정책 수립에 활용되며, 향후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하여 효율적인 도시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1월 간부공무원 조찬포럼에서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을 초청해 '경북 AI 발전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경상북도의 AI 정책 방향과 미래 산업 전략을 공유하고, 포항시 산업 발전 및 행정 정책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 원장은 AI 에이전트 자율경제 시대와 메타버스 결합 경제 질서 변화 가능성을 설명하며, 경북형 제조업 AI 데이터 뱅크, AI 에이전트 자율경제 특구, 피지컬 AI R&D 테스트베드 구축 등 핵심 전략 사업을 제시했다. 포항시는 경북도의 AI 발전 전략과 연계하여 미래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포항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 강화, 물가 안정, 소비 진작에 총력을 기울이며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물가대책반 운영, 포항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 소상공인 특례보증 시행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임금 체불 예방에도 힘쓰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2026년 농어민수당 신청을 내달 1일부터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 올해는 지급 수단인 농어민수당카드가 전면 교체되어 '정책발행 포항사랑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지급 대상은 경상북도 내 주소를 두고 농림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이며, 농가당 연간 6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