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노코드(No-Code) 제조기술 혁신 생태계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245억 원을 투입,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노코드 기술을 활용하여 생산실행시스템(MES), 물류관리시스템(WMS) 등 8대 제조 공정 시스템을 실증하고, 40개 수요기업에 노코드 소프트웨어 도입을 지원하여 생산성 향상, 품질 개선,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 포항시는 노코드 통합지원센터(NC Hub)를 중심으로 개발자 커뮤니티 육성, 제조데이터 표준화, AI 연계, 글로벌 플랫폼 구축까지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포항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위한 맞춤형 현장지원 체계 운영 시작. 전담TF 운영, 읍면동 접수창구 설치, 찾아가는 방문 신청, 콜센터 운영 등으로 시민 편의 도모.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및 신청 기간 내 5부제 적용 예정.

포항시, 여름철 장관감염증 급증에 따른 음식·위생 관리 당부… 살모넬라균, 캄필로박터균 등 감염 예방 위한 위생수칙 준수 강조

포항시와 장미사랑회는 7월 17일 '2025 장미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여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6월 24일부터 진행된 아카데미는 포항시민에게 장미에 대한 이해, 정원 조성 및 관리법, 장미 문화 창작 활동 등을 교육했다. 장미사랑회는 '천만송이 장미도시 포항'을 목표로 장미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포항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맞춤형 현장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전담TF 운영, 읍면동 접수창구 설치, 찾아가는 방문 신청, 콜센터 운영 등을 통해 신청부터 지급, 사후 처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접수창구’도 운영한다. 소비쿠폰은 신용·체크카드, 포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되며,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1차 지급분은 포항시민에게 18만 원에서 최대 43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고, 2차 분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90%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1차 신청을 하지 않으면 2차 신청도 불가능하다.

포항시, 호우특보 발령에 따른 긴급 대응체제 돌입... 인명피해 최소화 총력

포항시청소년재단, 10개 학교 6천여 명 참여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 성료. 또래상담자 참여, 구호 외치기 등으로 학교폭력 방어자 역할 유도 및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 기여.

포항문화재단, 구룡포생활문화센터 '문화클래스' 2기 수강생 모집…8월 한 달간 도예, 목공예, 방송댄스 강좌 운영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8월 13일부터 10주간 어르신 대상 '근력·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어운완)'을 운영한다. 만 65~70세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낙상 예방 및 근력 강화를 위한 운동 교육을 제공하며, 포항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하여 프로그램 효과를 측정할 예정이다.

포항트라우마센터는 24일 센터 온누리홀에서 재난정신건강 초급과정 이수자 40명을 대상으로 중급기본 안정화기법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재난 경험자의 심리적 안정과 통제감 회복을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통해 효과적인 심리지원 제공을 목표로 한다.

포항시립포은중앙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초등생 대상 특화 프로그램 운영…웹툰, 글쓰기, 코딩 등 창의융합형 강좌 제공

포항시 농업기술센터는 17일 지역 한우농가 20명을 대상으로 고급육 고단가 비육우 생산 전문가 종합 컨설팅을 실시했다.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사료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육질 개선, 출하 체중 관리, 생산비 절감 등의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가 방문 추가 컨설팅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