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2025년 한국-캐나다 과학기술대회’(CKC 2025)에 참석하여 북미 배터리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포항의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을 홍보했습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포항시는 배터리 세션에 지자체 단독으로 초청되어 포항의 배터리 산업 전략과 비전을 발표하고, 11월 포항에서 개최될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5 포항’에 대한 글로벌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또한, 맥길대학, 몬트리올대학교 등과 공동연구 및 인재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하이드로퀘벡과 리튬메탈 음극 및 전고체전지 분야 기술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에코프로와 포스코퓨처엠의 북미 생산기지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 기업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고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포항문화재단 인디플러스 포항, '여름을 영화롭게!' 기획전 성황리 개최. 관객 투표로 선정된 독립·예술영화 12편 상영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

포항시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포항시연합회 주관 ‘2025년 한농연 역량강화 교육 및 연찬회’를 30일 개최했다.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 표창, 우수 학생 장학금 전달,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이 진행됐다. 서재원 정무특보는 후계농업경영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 ‘제8회 대한민국 대학생 요트 대제전’ 개최 앞두고 전국 대학 요트 선수들 훈련 돌입.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0여 개 대학,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 선수들은 사전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 향상에 집중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최상의 경기력 유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음. 이번 대회는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와 대학생 해양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포항시는 30일 포항시립포은오천도서관에서 '제24회 과학자와의 만남' 대중 강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우주, 환경, 과학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포항시 '병원안심동행서비스', 어르신 의료 접근성 향상에 큰 도움… 이용실적 200건 돌파, 만족도 96% 이상 기록. 보건복지부, 현장 방문 통해 제도 신설 논의 및 '방문의료센터' 구축 계획 점검…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강화.

포항시는 '포항해상공원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해상공원의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로 재도약시키기 위한 계획을 밝혔다. 2017년 국내 최초 부력식 해상공원으로 조성된 이후 방문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용역을 통해 해양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30일 ‘제1회 청정수소 자문그룹 세미나’를 개최하여 청정수소 생산 및 도입 전략을 논의하고 수소경제 중심도시 도약 방안을 모색했다. 대학, 연구기관, 기업, 공공기관 관계자 20명이 참석해 청정수소 생산·도입, 글로벌 공급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항시는 수소환원제철, 수소특화단지, 수소도시 인프라 조성에 부합하는 청정수소 공급 방안을 수립하고, 블루밸리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하여 수소경제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30일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열리는 포항야구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구했다. 포항시는 폭염 속 선수 보호를 위해 야간 경기 편성, 쿨링 타임, 쿨링패치 배부 등의 조치를 강화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5천여 명 이상의 방문객이 포항을 찾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8월 2일 결승전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포항시 '희망동행 특례보증' 사업 재원 2,100억 원 달성, 소상공인 4,600명에게 1,380억 원 지원. 일반 최대 5천만 원, 청년창업자·다자녀 가구 최대 1억 원까지 보증 지원, 최대 연 3% 이자 지원 병행. 냉천교 재해복구, 어업 부진, 불빛축제 취소 피해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우대지원 제공. 11개 금융기관과 협력, 전국 최대 규모 특례보증 사업 추진.

포항시는 글로벌 AI컴퓨팅센터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실무협의를 진행하며 AI산업 선도도시로 도약에 나섰다. 2조 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유치한 이 사업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1GW급 초고성능 AI 연산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전력, 에이치에너지 등과 협력하여 전력계통 영향평가 기간 단축, 친환경 전기공급 방안 등을 논의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포항시는 AI컴퓨팅센터를 통해 대한민국 AI 컴퓨팅 산업의 중심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포항시, 1조 원 규모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선정! 영일만관광특구 중심으로 해양관광 새 시대 열어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