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2025 APEC 정상회의 기념 미래 양자기술 전망 포럼 및 심포지엄’ 성료. 세계 양자과학 기술의 해 기념, 국제공동연구·교육·대중화 논의 및 글로벌 협력 확대 위해 개최. 국내외 석학 150여 명 참석, 양자기술의 현재와 미래, 국제 협력 방안 등 논의. 포항시, APEC 계기로 포항을 글로벌 양자 기술 허브로 육성 계획.

포항시립미술관, 28일 제100회 미술관 음악회 ‘100번의 기다림’ 개최. 12년간 380여 명의 연주자, 40여 개 단체 참여, 1만 7천여 명 관람객 기록. 기념곡 초연, 바로크·낭만주의·한국 전통음악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 구성, 플루티스트 이소영, 기타리스트 안형수, 첼리스트 김호정 출연.

포항시는 9월 한 달간 ‘2025 포항시 청년의 달–우린, 새파란 청춘!’을 운영하며, 청년 주간을 확대해 참여·문화·소통·정책 제안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토크콘서트, 야외영화제, 비치 페스타,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포럼, 플플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심신 건강 프로그램, 재테크 강연, 힐링 클래스도 마련된다.

포항시, ‘2025 APEC 정상회의 기념 미래 양자기술 전망 포럼 및 심포지엄’ 성료. 세계 양자과학 기술의 해 기념, 국제공동연구·교육·대중화 논의 및 글로벌 협력 확대 위해 개최. 국내외 석학 150여 명 참석, 양자기술 현재와 미래 논의, 국제 협력 방안 모색.

포항문화재단, 8월 22일부터 9월 17일까지 스페이스 298에서 2025 기술의 미학 ‘CONT.ROLLING_컨트.롤링’ 전시 개최. 대한민국 명장 권영국과 데이터 기반 미디어 아티스트 김희은 협업으로 산업기술과 예술의 교차점 탐구. 열간압연 공정 데이터를 시각·청각화한 ‘손끝의 알고리즘’, 연연속 열간압연 기술 여정을 담은 ‘엔들리스 롤링’ 전시. 오프닝 행사와 오픈 토크 프로그램 진행 예정.

포항시와 한국공항공사는 19일 ‘청렴이 곧 안전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공항 내 청렴 문화 확산 및 부패 방지를 촉구하고, APEC 정상회의 대비 공항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국민 안전 확보와 신뢰받는 공항 구축을 목표로 한다.

포항시 유강3 어린이공원, 포항 최초 범죄예방 우수 놀이터로 선정돼 인증패 수여받아. 안전한 시설과 환경 조성으로 범죄 예방 및 시민 안전 강화. 비상벨 개선, LED 설치 등 시설 보완으로 어린이 안전 강화.

포항시는 공공 택시 호출 앱 '타보소 택시' 서비스 강화를 위해 20일부터 22일까지 개인택시 기사 1,06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앱 사용법, 수익금 정산 방법 등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시스템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타보소 택시'는 가맹 차량 1,100대를 확보하며 지역 교통 서비스의 대안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포항사랑카드 연계를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포항시는 소프트웨어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포항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첫 대면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5명과 내부 위원 1명으로 구성되어 소프트웨어사업 과업 내용과 계약 금액·기간 조정 등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2026년 디지털행정 시스템 유지보수 용역’을 심의하고 과업 내용을 확정했다.

포항시는 ‘2025 경북바이오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막식, 컨퍼런스, 기업 전시관, 투자상담회 등 주요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엑스포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포스코 국제관과 체인지업그라운드 일원에서 ‘첨단바이오, 미래를 여는 경북’을 주제로 개최되며, 재생의료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제임스 유 웨이크포레스트 재생의료연구소 부소장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포항시와 경상북도는 지멘스헬시니어스㈜와 21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멘스헬시니어스는 포항테크노파크에 심장 초음파 의료기기 생산설비를 증설하고, 400명 이상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로 포항은 첨단의료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 호미반도 경관농업단지가 가을꽃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30ha 규모의 메밀꽃은 9월 중순 만개하고, 추석 시즌에는 8ha 규모의 해바라기가 절정을 이룬다. 시는 경관 농업 관련 굿즈 판매, 푸드페스타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