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청림·일월동,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사업–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선정! 90억 원 투입, 고령 친화 생활마을 조성 예정

포항시와 한국공항공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하여 생물테러 및 항공기 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합동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항공기 사고수습과 생물테러(두창) 대응 훈련으로 구성되었으며, 26개 유관기관 160명과 타 시군 참관단 50여 명이 참여하여 실제 상황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포항시 청림·일월동,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사업' 선정! 90억 원 투입, 고령 친화 생활마을 조성 예정

이강덕 포항시장이 영국 런던을 방문하여 도시재생 모범사례를 확인하고 정책 운영 노하우를 배웠다. 런던시청 도시재생 부서 방문, 주영국 대한민국대사관 간담회, 킹스크로스와 테이트 모던 등 도시재생 현장 방문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전략을 논의했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국제적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

포항시 연일읍 유강리에서 발생한 도시가스 누출 사고에 대해 관계기관이 신속 대응에 나섰다.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며, 9일까지 우회배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폭발 위험은 낮으나,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임시 거처 지원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포항시는 4일 ‘포항시 모빌리티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포항은 철강, 이차전지, 수소 등 소재 산업 경쟁력과 풍부한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첨단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국내외 산업 동향 분석, 포항형 대응 전략, 신규 사업 발굴 등이 논의되었으며, 산학연 전문가들이 지역 산업과 연계 가능한 핵심 과제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포항시는 이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도시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포항시, '2025 W-IN 포항 여성친화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여성 구직자 500여 명 참여, 현장 면접 및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으로 인한 재해 위험 증가에 따라 재해위험목 정비 사업에 착수했다. 7번 국도, 해안로 등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인근 위험목을 우선 제거하고, 12월 말까지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기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도 마을숲·보호수 등 주요 소나무림 보호와 위험목 제거 사업으로 확대 시행한다.

포항시, 경상북도 도시재생 경진대회에서 지역특화 분야 대상 및 경제활력 분야 최우수상 동시 수상! 신흥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신흥동 혁신' 사업과 송도동 해양산업 융합 프로젝트가 각각 최우수상과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포항시는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창조 한마당에 경북 대표로 출전, 포항형 도시재생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 자격으로 영국 런던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런던지회와 청년 해외 진출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장은 앞서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철강산업 보호와 지역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이번 런던 방문을 통해 청년 해외 진출과 글로벌 경제 협력을 모색하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포항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 경제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오는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가를 통해 포항 청년과 지역 산업을 알리고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포항시, ‘제26회 세오녀문화제’ 성료…양성평등 사회 실현 의지 다져

이강덕 포항시장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한국 철강산업의 현실을 설명하고 관세 완화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며 철강산업 보호와 지역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행보를 보였다. KOTRA 북미지역본부와 글로벌 정책자문사 DGA Group을 방문하여 한국 철강 제품에 대한 관세 인하를 호소하고 지역 우수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DGA Group과의 면담에서는 한국이 미국의 핵심 동맹국임에도 불구하고 철강산업 분야에서 동등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강조하며, 동맹국의 지위를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포항시는 철강 관세 인하를 공식 건의하고, KOTRA 및 DGA Group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국제사회와의 연대와 정책적 대응을 강화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