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와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는 23일부터 24일까지 포항공대에서 '스마트 제조 포럼'을 개최한다. 데니스 홍 UCLA 교수, 세계 경제 포럼 페데리코 토르티 선임전문가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스마트 제조 트렌드와 혁신 전략을 논의하고, 중소기업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구축 지원 방안을 소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포항시는 9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해외 6개국 유력 바이어를 초청해 ‘농식품 수출상담회’를 개최, 21개 지역 농축수산가공품 기업이 참여해 고춧가루, 증류식 소주 등 다양한 품목을 소개하고 수출 계약 및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포항시는 2035년까지 농식품 수출 3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포항시는 대규모 아파트 입주와 주요 도로시설 준공에 따른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신호운영 체계 조정, 차로 확충 등의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합동 대응 체계를 정례화하고 현장 중심의 교통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포항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접수 마감 앞두고 미신청자 지원 총력. 9월 1일 기준 지급률 98.9% 달성. 거동 불편 시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1차 접수 마감 12일,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포항시사회적기업협의회는 13일 영일대 장미원 광장에서 '제1회 소셜퐝퐝마켓'을 개최한다. 사회적경제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상품 전시·판매, 공연,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기업 성장을 도모한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에서 개최됩니다. 22개 팀, 1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능로봇, 퍼포먼스로봇, 국방로봇 3개 분야에서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최신 로봇 기술 시연, K-문화 접목 퍼포먼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포항시, 포스텍 '초박막 대면적 반도체 소재개발 및 상용화 지원' 과제 선정으로 2차원 소재 응용기술 개발 및 첨단 신소재 산업 거점 도약 발판 마련. 9년간 171억 원 규모의 사업 추진, 그래핀 국가첨단전략기술 지정 적극 추진, 11월 그래핀스퀘어 양산공장 준공 예정.

포항시, 포스텍 '초박막 대면적 반도체 소재개발 및 상용화 지원' 과제 선정으로 2차원 소재 응용기술 개발 및 첨단 신소재 산업 거점 도약 발판 마련. 9년간 171억 원 규모의 사업 추진, 그래핀 국가첨단전략기술 지정 적극 추진, 11월 그래핀스퀘어 양산공장 준공 예정.

이강덕 포항시장은 독일 베를린 IFA 참관을 통해 포항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능성을 확인하고, IFA 주최 측과 간담회 및 한국대표부와 MOU를 체결하는 등 국제 교류 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AI, IoT 등 디지털 융합 산업 동향을 파악하여 포항시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 전략을 구상하고, 스마트 전시·컨벤션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태풍, 풍수해, 가을철 산악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민간 안전 단체와 함께 배수로, 등산로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산행 안전 수칙과 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을 홍보했다. 또한, 배수로 정비, 낙하물 점검, 산사태 위험 지역 주민 대피 대책 등을 점검하고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및 주민 대상 실전형 훈련을 통해 인명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포항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라 철강산업 및 연관 중소·중견기업 대상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최대 3%p 이차보전 혜택, 기업당 최대 5억 원까지 운전자금 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중소벤처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등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추가 지원으로 60억 원 규모 운전자금 확보, 1년간 대출이자 4% 보전.

포항시와 한국공항공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생물테러 및 항공기 사고수습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항공기 사고와 생물테러 의심 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26개 유관기관 160명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