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제1회 소셜퐝퐝마켓' 성황리 개최... 3천여 명 시민 방문,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여

포항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라 철강산업단지 지원 본격화. 철강1·3단지와 용한2지구 산업단지 지정 추진으로 기업 지원 강화 및 건폐율 완화, 세제 혜택 등 제공 예정. 미국 관세 인상과 중국 저가 공세로 어려움 겪는 철강업계 지원 위해 적극 나서.

포항시, '포항골목맛집 20선' 선정 결과 발표... 시민투표와 전문가 평가 거쳐 20개소 선정, 골목상권 활성화 및 미식 관광자원화 기대

포항시는 27일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제15회 포항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포항시-영일군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대회에는 1만여 명이 참여하며, 성화 점화식, 가수 홍진영 축하 공연, 줄다리기·윷놀이 등 생활형 종목 위주의 운동회, 시민화합한마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포항시는 흥해읍 죽천리 영일만 근린공원에 두 번째 반려동물 테마공원 '포항펫필드'를 개장했다. 8,256㎡ 규모의 이 공원은 소형견과 대형견 공간 분리, 산책로, 패밀리존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개장식에는 반려동물 단체, 봉사자,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포항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라 관련 시설 확충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북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2025 환동해컵 국제요트대회 및 원동컵 국제요트대회'가 개최되어 전 세계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포항시는 해양레저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포항시, 국내 최초 초저온 플라즈마 집속 이온빔(CRYO-ET) 장비 시설 개소, 첨단 바이오 연구개발 기반 강화 및 기업-학계 공동연구 촉진 기대

포항시 해도동 주민대표단이 포스코 기숙사 신축 건립사업 본격 추진에 대한 환영과 감사를 표하며, 지역 재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포항시와 포스코는 부지 매매계약을 완료하고 신속한 착공 준비에 나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는 '2025 세계지식포럼 포항'을 개최하여 AI·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신산업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AI와 공존하는 포항의 미래'를 주제로 AI 기술이 가져올 변화 속 포항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세계적인 AI 석학들의 기조연설과 패널토론을 통해 AI 발전의 기회와 위험을 논의하고, AI와 신산업 융합을 통한 포항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 APEC 정상회의 기간 운영될 플로팅 호텔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후속 조치, 추석 연휴 관광객 유치 및 태풍 대비, 포스코 직원 기숙사 시내 이전에 따른 도시재생 연계 방안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안 추진에 행정력 집중을 당부했다. 또한,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한 철강 관세 인하 캠페인의 배경을 설명하고, 공무원 사칭 피해 예방 대책 마련도 지시했다.

포항시, APEC 정상회의 기념 불꽃쇼 개최... 드론쇼, SF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포항시 소재 기업 그래핀스퀘어의 'CVD 그래핀 롤투롤 연속생산 및 발열제품 응용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첨단기술로 확정됐다. 이는 그래핀 기술 보호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그래핀이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될 가능성을 높여 포항시 그래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에는 그래핀스퀘어의 세계 최초 그래핀 필름 양산공장이 준공될 예정이며, 포항시는 그래핀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