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포항시장기 전국 수상오토바이 챔피언십이 21일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전국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6개 종목에서 역동적인 레이스를 펼쳤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은 해양레저스포츠의 매력을 만끽했다. 포항시는 해양레저스포츠 중심지로의 도약과 해양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포항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철길숲에서 '2025 힐링필링 포항철길숲야행'을 개최한다. '철길 따라 흐르는 빛, 감성이 피어나는 밤'을 슬로건으로, 경관조명, 시민 참여 프로그램, 음악회, 공연,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포항시, 추석 황금연휴 맞아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연계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총력. 전통시장 체류형 소비, 포항사랑상품권·소비쿠폰 조기 사용, 야간축제 활성화 등 3축 전략으로 지역 소비 극대화.

포항시는 19일 시민 500여 명과 함께 철길숲광장 준공 기념 그린웨이 도시숲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과거 무단 경작과 쓰레기 투기 장소였던 철길숲광장은 9,000㎡ 규모의 시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산책로, 수경시설, 석가산, 전망데크 등을 갖춰 도심 속에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 포항시는 철길숲을 시작으로 도심 속 숲길과 물길을 연결해 도보로 즐길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포항시,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영일만항에 숙박 크루즈 운영 지원 현장 점검 완료. 해양수산부와 함께 크루즈 운영 현황, 투숙객 동선, 출입국장, 접안 부두 등을 점검하고, 항만 주변 환경 정비 및 안전 확보 계획을 발표. 이강덕 시장은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특화 거점항만으로 육성할 것을 건의하며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을 약속.

포항시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영일만항에 숙박 크루즈를 운영하여 경제인 숙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항만 환경 정비, 안전 확보 등 지원에 나서며, 이강덕 시장은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특화 거점항만으로 육성할 것을 건의했다.

포항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철길숲에서 '2025 힐링필링 포항철길숲야행'을 개최한다. '철길 따라 흐르는 빛, 감성이 피어나는 밤'을 슬로건으로, 경관조명, 시민 참여 프로그램, 음악회, 공연,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포항시, 추석 황금연휴 맞아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연계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총력. 전통시장 체류형 소비 촉진, 포항사랑상품권·소비쿠폰 조기 사용 유도, 야간축제 활성화 등 3축 전략으로 지역 소비 극대화.

포항시는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및 청렴 시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관 특성을 반영한 컨설팅, 공익 신고 활성화 자문, 청렴 문화 확산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도 제고 3개년 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투명성과 신뢰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포항 영일만항에 정박하는 크루즈 탑승객 1,100여 명을 맞이하여 포항시는 위생 점검 및 서비스 관리 강화에 나섰다.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해수욕장 인근 업소에 청결과 친절, 알레르기 유발 성분 안내 등 세심한 서비스를 당부했다. 또한 ‘식음료 안전관리반’을 운영하고 식중독균·노로바이러스 검사를 강화하는 등 안전 대책을 추진하여 국제행사 성공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시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이 8.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무리됐다. 청년주택 80호는 10.3대 1, 신혼부부 주택 20호는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포항시는 2026년까지 천원주택을 500호까지 확대하고, 2030년까지 생애주기별 공공임대주택 3,5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포스코·포스코노동조합, 38억 원 상당 포항사랑상품권 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추석 명절 앞두고 직원 1인당 50만 원씩 지급 예정. 포항시, 노사 상생과 지역경제 기여에 감사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