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덕 포항시장이 아이슬란드 북극서클총회에서 국내 지자체 최초로 비즈니스 세션을 개최하고, 포항을 북극 시대 아시아의 관문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GOLDEN 이니셔티브'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북극권 도시들과의 국제 협력 및 네트워크 확대를 제안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와 수원컨벤션센터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MICE 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에 나섰다. 철강·이차전지 산업 기반의 포항과 IT·반도체 산업 기반의 수원이 각 지역의 산업 경쟁력을 MICE 산업과 연계하여 운영 노하우 공유, 공동 전시 기획 등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국내 전시·컨벤션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지난 17일 포항시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시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 청하C팀, 여자부 죽장상옥팀이 우승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게이트볼 활성화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가 신규임용후보자 53명에게 실무수습 발령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정식 임용 전 시청 각 부서, 읍면동 등 행정 일선에 배치되어 대민행정을 수행하며 실무 감각을 익힐 예정이다. 장상길 부시장은 이들을 환영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해 포항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7일부터 3일간 포항 환호공원에서 '숲으로 미래로, 포레스트 경북'을 주제로 열린 '2025 경상북도 산림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는 1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다채로운 숲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임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대한민국 지자체장 최초로 '북극서클총회'에 참석해 북극권 도시들과 기후·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외교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이 시장은 아이슬란드 외교장관 등 주요 인사들과 만나 신재생에너지, 해양 탄소중립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북극경제이사회(AEC) 가입 의사를 표명하는 등 포항이 북극협력의 아시아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포항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영일대장미원에서 '2025 포항 가을장미페스타'를 개최한다. '바다와 장미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지역 예술단체 공연, 장미 묘목 나눔 등 가족 단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포항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와 수원컨벤션센터가 국내 전시·컨벤션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철강·이차전지 산업 기반의 포항과 IT·반도체 산업 기반의 수원이 각자의 강점을 활용, 운영 노하우 공유, 전시회 공동 기획 및 마케팅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역 MICE 산업의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대한민국 지자체장 최초로 아이슬란드에서 열린 '북극서클총회'에 참석해 북방도시들과 기후·경제 협력을 강화했다. 이 시장은 아이슬란드 주요 인사들과 만나 해양 산업, 신재생에너지 협력을 논의하고, 북극경제이사회(AEC) 가입 의사를 표명하는 등 포항을 북극협력의 아시아 거점도시로 만들기 위한 글로벌 외교 활동을 펼쳤다.

포항시가 장애인, 노약자 등 모든 시민이 장벽 없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독서환경' 조성에 나선다. 시는 출입 시설 개선, 키오스크 교체, 시각장애인용 대체 자료 제작 지원 등을 추진하며, 포은중앙·오천·흥해 도서관 등 거점 도서관을 확충하고 특성화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포항시가 항공 안전 문제로 황폐화됐던 인덕산을 5년간의 생태복원 사업을 통해 '인덕산 자연마당'으로 재탄생시켰다. 가을을 맞아 사계 장미와 억새군락이 절정을 이루는 이곳은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시는 지속적인 편의시설 확충으로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있다.

포항시가 APEC 행사 대비 글로벌 CEO 방문을 위해 한국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포항경주공항의 CIQ(검역·출입국·세관) 시스템 2차 리허설을 실시했다. 이번 리허설은 VIP 이동 동선의 신속성과 안전성을 중점 점검하는 실전 수준의 종합 시뮬레이션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최종 리허설을 통해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