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가 국회 소통관 앞 광장에서 '포항 미식 팝업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포항 10味, 푸드테크, 시그니처 디저트 등 포항의 미식 콘텐츠를 홍보했다. 특히 AI 로봇이 팝콘을 만드는 시연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포항이 지향하는 미래형 미식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가 2026년 본예산(안)을 올해 대비 6.9% 증가한 3조 880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첨단 전략산업 육성, 균형 발전, 민생 회복 및 복지 지원, 문화·여가·관광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첨단제조혁신 테스트베드,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이차전지 사업,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주요 교통망 확충, 소상공인 지원, 청년 일자리 및 거주 공간 지원, 농어업인 지원, 전 생애 주기 복지 지원, 재난 예방 등에 예산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산불, 화재, 한파, 감염병 등 겨울철 주요 재난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강덕 시장은 철저한 대비와 협력 대응을 당부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포항 장량국민체육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2025년 우수공공체육시설 선정 공모'에서 전국 248개 국민체육센터 중 최우수(장관)상을 수상했다. 운영 활성화, 경영관리, 시설관리 등 3개 부문 종합평가 결과, 공공성·전문성·편의성을 인정받았으며, 포항시는 2016년 시민볼링장에 이어 두 번째 최우수 시설을 배출하며 공공체육시설 운영 역량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입증했다. 장량국민체육센터는 지역 주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북구를 대표하는 공공 생활체육시설로 자리매김했다.

포항시가 제8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최우수상(혁신상)을 수상했다. 포항시는 경북 최초 주거복지센터 개소, 민·관 합동 주거환경개선, 포항형 천원주택 공급, 생애주기별 주거정책 발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격려 행사를 개최하고, 금메달 20개 등 총 6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경북 종합 10위 달성에 기여한 선수단과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과 스포츠 접근성 확대를 통해 포항 체육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포항시가 남구 호동 근로자종합복지관과 건설기능학교의 시설 환경을 대폭 개선하는 새단장을 완료했다.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복합문화 공간으로, 건설기능학교는 실습 중심 교육기관으로서 전문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지역 건설업계의 숙련 기술 인력 수급 안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저출생 문제 해결과 가족 중심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2025 해피투게더 경북 in 포항' 행사가 1만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행복 선포식, 육아 공감 토크쇼, 어린이 창작물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포항시는 앞으로도 출산·양육 친화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문화재단이 개최한 2025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이 '빛과 쇠'를 주제로 시민과 방문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올해 축제는 기존 조각 중심에서 벗어나 인문, 기술, 시민 참여 요소를 결합하여 '철이 예술인 도시 포항'이라는 정체성을 강화했으며, 7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포항 대표 예술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특히 APEC 정상회의 등 주요 행사와의 시너지 효과로 도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철의 물성, 기술, 예술을 결합한 전시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포항시 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0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27개를 획득하며 총 61개의 메달을 획득, 지난해보다 17개 많은 성과를 거두며 경북 종합 10위 달성에 기여했다. 또한,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도 쇼트트랙 종목에서 경북 유일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포항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포항시는 장애인 선수들의 훈련 인프라 확충과 지원 체계 강화를 통해 스포츠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우수선수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포항시가 남구 철강로에 위치한 호동 근로자종합복지관과 건설기능학교의 시설 환경을 대폭 개선하는 새단장을 마쳤다.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북카페, 당구장 등 복합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건설기능학교는 실습 환경을 전면 정비하여 교육생의 안전과 편의를 높였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지역 건설업계의 숙련 기술 인력 수급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포항시와 울진군이 신라 동해안 3비(냉수리·중성리 신라비, 봉평리 신라비)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2025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6세기 신라의 통치 이념과 지역 정체성을 담고 있는 이 비석들의 세계사적,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등재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6개의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향후 학술 연구, 국제 학술대회,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