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이가리항권역 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지역 주민, 어업인,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이가리항권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지역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폐교 활용, 어촌스테이션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주도로 지속 가능한 어촌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포항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포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종목별 서포터즈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각 부서, 기업, 단체, 체육회 등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단은 축구, 우슈, 태권도 등 주요 경기 현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포항시는 '올댓트래블 2025 박람회'에 참가해 호미곶, 스페이스워크, 죽도시장 등 주요 관광지와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비롯한 다채로운 축제 및 행사를 홍보하며 국내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MBTI 기반 여행 성향 테스트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관광코스 제안 등 체험형 홍보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포항시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5’에 참가해 지역 이차전지 기업 ㈜투엔, ㈜에이앤폴리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프라운호퍼 IPA, 렐리오스(ReLioS)와 기술 교류 및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협력 기반을 다졌다.

포항시는 ‘2025 국제크루즈 유치’ 및 ‘APEC 크루즈 운영’ 준비를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제여객터미널 조기 준공, APEC 기간 크루즈 입항 대응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특히 APEC 정상회의 기간 크루즈선을 ‘플로팅 호텔’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죽도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인들은 시장 운영 관련 다양한 제안을 했고, 이 시장은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 발굴 및 지원을 약속했다. 포항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설 현대화, 노후시설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포항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 목표로 메달 사냥 돌입

포항시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5’에 참가해 지역 이차전지 기업 ㈜투엔, ㈜에이앤폴리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프라운호퍼 IPA, 렐리오스 등과 기술 교류 및 네트워킹을 강화하며 글로벌 협력 기반을 다졌다.

포항시는 ‘2025 국제크루즈 유치’ 및 ‘APEC 크루즈 운영’ 준비를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제여객터미널 조기 준공, APEC 기간 크루즈 입항 대응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특히 APEC 정상회의 기간 크루즈선을 ‘플로팅 호텔’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9일 죽도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인들은 현장 중심 행정에 감사를 표했고, 시장은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간담회에서는 주변 환경 개선, 시설 현대화, 고객 편의시설 확충 등 다양한 제안이 나왔으며,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포항시청소년재단,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 지구로부터 400만 원 상당의 AI 체험장비와 플레이스테이션 기증받아 청소년 놀이공간 조성.

포항문화재단, 구룡포생활문화센터에서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생활예술 강좌 ‘문화클래스’ 1기 운영. 전통 단청 기법을 활용한 원목 컵 받침 제작 수업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 참여 가능한 원데이클래스 형태. 자세한 내용은 포항문화재단 누리집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