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7월 31일까지 1,800명 대상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흡연, 음주, 운동 등 건강행태, 만성질환, 의료 이용 등을 조사한다. 수집된 정보는 통계 용도로만 활용되고 11월 30일 파기된다.

포항시, 퇴원환자 대상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시작. 의사, 약사가 직접 방문하여 건강 상태 점검, 복약 지도 등 체계적인 관리 제공. 퇴원 초기 의료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 사회 안전 회복 지원. 향후 맞춤형 지원 확대 예정.

포항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12일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개최하여 새롭게 위촉된 읍·면·동 지역회의 위원들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안 사업 심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될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은 6월 30일까지 접수받는다.

포항시 서포터즈단, 제63회 경북도민체전 현장 응원… 선수단 사기 진작

포항시는 중대시민재해 사전 차단을 위해 담당 부서 실무자 교육 및 현장 점검 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예방 의무 이행사항’ 점검을 통해 공중이용시설, 원료·제조물 사업장 13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한 개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포항시에 200만 원 상당의 한우 정육 55kg을 기부했다. 기부된 한우는 한우 농가들이 조성한 ‘한우자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내 무료 급식소를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과 장애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포항시지부는 2021년부터 꾸준히 한우와 한우곰탕팩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기여하고 있다.

포항시, 고독사 예방 위해 노인일자리 연계 '게이트키퍼 시범사업' 추진. 종합사회복지관 3곳과 포항형산시니어클럽 협력, 전문성 갖춘 어르신 20명이 취약가정 방문 및 돌봄 서비스 제공. 위기 발생 시 앱 활용 즉시 신고, 치매 및 고립 가구 정서적 돌봄 지원.

포항시는 하반기 지방세 납부 시기를 앞두고 시민과 기업의 납세 부담 완화를 위해 납세자 보호제도 홍보를 강화한다. 재해,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징수유예, 납부 기한 연장 등을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대리인 제도를 통해 세무 전문가의 무료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방세, 어디서나 CALL’ 서비스를 통해 현장 상담을 제공하고, 마을세무사 ‘세무 상담 데이’와 ‘지방세 취약 사항 설명회’ 등도 운영하여 납세자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항시, 철강·이차전지 기업 대상 전문인력 채용 시 최대 2천만 원 지원

포항시는 '환동해 호국역사 문화관'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18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남구 일월동 9,620㎡ 부지에 연면적 1,998㎡,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포항시, 14일부터 포항사랑상품권 100억 원 추가 발행 및 7% 할인 판매 시작. 2일 조기 완판에 따른 추가 판매 결정으로, 가정의 달 맞이 시민 가계 부담 완화 및 지역 소비 촉진 기대. 모바일 앱 'iM샵'과 105개 금융기관에서 구매 가능하며, 월 최대 50만 원 구매, 70만 원 보유 가능. 청소년 대상 카드 발급 및 환급 이벤트도 진행.

포항시, 18년 만에 송도해수욕장 재개장. 7월 지정해수욕장 전환 예정. 백사장 복원, 편의시설 확충, 수질·토양 개선 완료.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