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가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조성 중인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AI 산업 육성 및 확산 전략을 공유했다. 총사업비 2조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는 2027년 상반기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하며,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를 AI 산단으로 육성하고 'AI 삼각벨트' 구축을 통해 경북 전역을 AI 혁신 선도 권역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APEC AI 센터 유치를 통해 글로벌 협력 플랫폼 구축을 구상하고 있다.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5,00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ESS 및 전기자동차용 LFP 양극재 생산설비를 구축하며, 연간 5만 톤 생산 규모로 25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투자는 LFP 배터리의 우수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하며, 포항은 이차전지 소재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포항시가 동절기 자연재해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 34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2개월 내 재점검할 예정이다.

포항시와 포항지역 건축사회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재난 발생 시 피해 주택 신축에 대한 설계 및 감리비를 최대 50% 감면하고, 건축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하여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신속히 조성할 계획이다.

재대구포항향우회가 2026년 정기총회에서 고향 포항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향우회는 매년 1천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포항시는 기부금을 취약계층 지원 및 주민 복지 향상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에서 포항 특산물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포항시가 경상북도와 함께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최대 월 30만 원, 연간 최대 360만 원까지 월세 일부를 지원하며, 부부 모두 19~39세, 혼인신고 5년 이내, 부부 합산 연소득 6,000만 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신청은 경상북도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대 2년간 지원된다. 포항시는 이 외에도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확대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16일 신규 공무원 56명을 대상으로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강덕 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포항 발전과 시민 행복의 중심이 되어달라고 당부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포항시 행정 일선에서 대민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포항시가 동절기 자연재해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 34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2개월 내 재점검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16일 신규 공무원 56명을 대상으로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강덕 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포항 발전과 시민 행복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규 공무원들은 약 3개월의 실무 수습을 거쳐 행정 일선에 배치되어 대민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포항시가 경상북도와 함께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최대 월 30만 원, 연간 최대 360만 원까지 월세 일부를 지원하며, 부부 모두 19~39세, 혼인신고 5년 이내, 부부 합산 연소득 6,000만 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신청은 경상북도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대 2년간 지원된다. 포항시는 이 외에도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을 확대할 예정이다.

포항시가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재철 (재)기후변화센터 이사장과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을 '포항 마이스 앰버서더'로 위촉했다. 이들은 2년간 포항의 국제회의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포항시 남구 청림·일월동 일대가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및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어 총사업비 106억 2,200만 원을 확보, 2029년까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철강공단 배후지로서 겪어온 환경 문제 해결과 고령화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집수리 사업, 건강·클린센터 조성, 스마트 기술 도입 등 4대 핵심 분야 사업을 추진하며, 인근 주요 사업들과 연계하여 지역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