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저소득층과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포항시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을 21일까지 접수한다.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온라인(경상북도 평생교육 이용권 누리집, 보조금24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포항시 평생교육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포항시는 ‘2025년 반부패 청렴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종합청렴도 상위등급 향상’을 목표로 국민권익위원회 평가, 설문조사, ISO 37001 모니터링 결과 등을 분석해 6대 전략과 31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외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재·세정, 소극행정, 갑질 근절 점검, 맞춤형 청렴교육 확대 등에 집중하고, 내부적으로는 간부공무원 부패위험도 평가를 성과연봉에 반영하며 청렴시책 공유로 내부 청렴문화를 조성한다. 또한, ISO 37001 기반 부패리스크 개선, 공익신고단체 협업 등으로 ‘청렴도시 포항’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2025 광저우 국제관광전(GITF)에 참가해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포항의 관광 매력과 글로벌 행사 역량을 홍보했다. 스페이스워크, 해상 스카이워크 등 랜드마크와 포항국제불빛축제 등 문화축제를 소개하고, 2027년 개관 예정인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등 MICE 인프라를 홍보하며 글로벌 해양관광·비즈니스 거점도시로서의 포항의 가능성을 강조했다.

포항시는 ‘2025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과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라이브커머스와 인플루언서 활용,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판로 확대 기회를 모색했다.

2025 세계녹색성장포럼 연계 행사로 열린 녹색성장 아이디어 해커톤에서 전 세계 청년들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한국팀 'POGREE'가 탄소중립 실천 행동 게임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싱가포르와 한국 연합팀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해커톤은 미래세대의 기후 문제 해결 참여를 보여주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포항시는 '2025년 포항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인구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출산율 저하, 고령화, 청년 인구 유출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했다. 5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포항시, 중국 방문 통해 이차전지 글로벌 협력 확대 및 미래 신산업 확장 본격화. 세계 최대 배터리 시장인 중국 친저우와 선전을 방문하여 글로벌 선도기업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CIBF 2025' 참가, '포항시 이차전지 기업 홍보관' 운영 등 글로벌 비즈니스 행보 전개. CNGR 친저우 기지 방문, 친환경 자원순환 기술 및 자동화 설비 운영 현황 파악. 유비테크, 림스다이내믹스 방문, 로봇산업 육성 전략 구상 및 기술·기업 교류 논의. 허타오 과학기술혁신협력구, 선전 도시계획관 방문, 첨단기술 클러스터 운영 모델 및 도시계획 사례 벤치마킹. 'CIBF 2025' 참가, 지역기업 기술·제품 홍보 및 글로벌 시장 판로 확대 지원.

포항시는 지진 항소심 판결 이후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고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해 ‘포항지진 대시민 안내센터’를 운영한다. 국가 책임을 인정하지 않은 항소심 판결에 따라 시민 불안과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시청 지진방재사업과 내에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전화, 방문, 카카오톡 챗봇 상담 등을 통해 판결 내용, 향후 절차, 대법원 상고 여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강덕 시장은 대법원 상고심에서 시민들의 추가 비용 부담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 권익 보호와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항시,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등급(SA) 달성. 70%의 높은 공약 이행률 기록하며, 신산업 육성, 친환경 도시 조성, 문화관광 도시 육성, 복지 및 안전 도시 구축 등 5개 분야 83개 사업 추진에 박차.

포항시는 중국 친저우와 선전을 방문하여 이차전지 및 로봇 산업 분야의 글로벌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행보를 펼쳤다. 세계 1위 이차전지 소재 기업 CNGR, 로봇 기업 유비테크, 림스다이내믹스 등을 방문하여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CIBF 2025'에 참가해 포항 이차전지 기업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포항시는 지진 항소심 판결 이후 시민들의 혼란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포항지진 대시민 안내센터’를 운영한다. 안내센터는 전화, 방문, 카카오톡 챗봇을 통해 판결 내용, 향후 절차, 대법원 상고 여부, 소송비용 등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며 24시간 시민들의 문의에 대응한다.

포항시,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등급(SA) 달성. 70%의 높은 공약 이행률 기록하며, 신산업 육성, 친환경 도시 조성, 문화관광 도시 육성, 복지 및 도시환경 개선, 재난 안전 도시 구축 등 5개 분야 83개 사업 추진에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