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관내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44개 단지를 대상으로 단지내 공동시설물 개선을 위하여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칠곤군은 2007년부터 매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145개단지에 27억 원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업활성화를 위하여 방범용 CCTV 유지보수, 조경수 전지, 옥상방수 및 외벽도색 등을 추가하여 10개 항목에 대한 사업을 지원한다. 또 오는 1월31일까지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마감 후 2월중 ‘칠곡군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평가를 통해 단지별 최종 지원금액 등이 결정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공동주택에서 거주하는 입주민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금회 실시하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공동주택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달콤한 맛과 품질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칠곡 벌꿀참외가 1월 25일 첫 출하 되어 소비자의 곁으로 찾아갔다. 올해 경상북도 칠곡군(군수 백선기)에서 참외를 첫 수확·출하는 약목면 무림리에서 0.8ha규모로 참외를 재배하는 박찬일(북삼읍, 62세)씨 농가이다. 참외 36상자 10kg를 수확해 서울 강서도매시장에 출하, 2019년 칠곡 벌꿀참외 생산의 시작을 알렸다. 참외는 칠곡군의 대표농산물로, 꿀벌을 투입해 자연수정을 함으로써, 맛과 당도 등 고품질로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백선기 군수는 “올해부터 참외에 대해서도 PLS(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가 시행되는 만큼 안전농산물 생산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향상시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 어려운 농업여건 극복을 위해 현대화 시설을 구축하고 스마트팜을 확대보급 하는 등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21일 군청 회의실에서 언론인과 ‘2019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백 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언론인의 질의와 백 군수의 답변이 이어졌다. 백 군수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단기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으로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 기반 확충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며“이를 통해 전국 1위 채무도시가 채무제로 도시로 탈바꿈 되고 공직자 청렴도 전국 최하위 도시가 최상위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고 말했다. 또 “인문학과 나눔을 행정에 접목시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이웃 간, 세대 간 소통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됐다”고 했다. 그는 “관광, 일자리, 인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과 눈부신 변화를 이루었지만 절대로 만족하거나 머물지 않을 것”이라며 “그 동안 군민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군민 역량을 결집해서 성장과 도약의 희망찬 미래, 더 살기 좋고 더 행복한 명품도시 칠곡을 만드는데 최...

경상북도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시 유치에 힘을 보탠다. 칠곡군은 1월18일 칠곡상공회의소,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 기업체 관계자와 회의를 갖고 SK하이닉스 공장 구미시 유치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칠곡군은 SK하이닉스 구미시 유치 100만 서명과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운동에 전 직원과 군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또 칠곡군 기업인 단체는 관내 주요 지역에 구미유치 염원을 담은 현수막 30여 개를 게시해 군민의 여론과 관심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칠곡상공회의소도 1월19일 성명서를 발표하며 구미시 유치를 적극 지원했다. 칠곡상공회의소는 성명서를 통해“지역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대기업의 수도권과 해외이전으로 협력업체들이 한계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며“지역경제가 더 이상 소외받지 않도록 SK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반드시 구미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촉구했다. 백선기 군수는“SK하이닉스 유치는 ...

경상북도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참전유공자 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19년부터 참전유공자 미망인에게 월 5만 원의 복지수당을 지급한다. 칠곡군은 2018년 말 ‘칠곡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의 개정을 통해 참전유공자 미망인 복지수당의 지급근거를 마련해 460여 명의 참전유공자 미망인들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당 신청은 본인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며, 참전자의 미망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신분증 및 통장 등을 제출하면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지급된다. 또 부양의무자가 대상자와의 관계증명 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칠곡군(군수 백선기)는 취업 취약계층과 실업자에게 공공부문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19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이다. 공공근로는 37개 사업장에 70명을 선발해 3월 1일 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 간 진행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7개 사업장에 16명을 선발해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한다. 신청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군 거주자로 가구원수별 기준 중위소득이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자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권자·공무원 가족·공적연금 수령자 등은 사업 참여가 제한된다. 근로조건은 65세 미만 주 30시간, 65세 이상 주 15시간 근로이다. 임금은 시간당 8,350원으로 출근일은 간식비 5천 원을 별도로 지급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11일 왜관전통시장을 찾아 백선기 칠곡군수와 함께 ‘칠곡사랑상품권 사용으로 골목상권을 살립시다’란 글귀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칠곡사랑상품권을 홍보했다. 또 칠곡사랑상품권으로 즉석에서 육류와 생선 등을 구입하고 풀빵을 맛보며 상인들과 대화를 이어 나갔다. 이어 왜관시장상가번영회 사무실에서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생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장관은 “3천700억 원 규모로 발행된 지역사랑상품권을 올해는 대폭 늘려 연간 2조 원 규모로 확대할 방침”이라며“칠곡군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노하우가 전국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백 군수는“지역사랑상품권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1월10일 한티재휴게소에서 한티재, 한티순교성지, 가산산성야영장, 송림사, 칠곡경대병원역을 오가는 버스노선 개통식을 개최했다. 팔공산터널 개통 후 침체된 동명면 한티재 일원 지역상권 활성화와 관광기반 확충을 위해 3년전부터 꾸준한 노력과 작년도 대구경북상생협력사업 과제로 건의해 칠곡군과 대구시의 지속적 상호협의를 이뤄낸 성과다. 1월11일부터 운행하는 경일교통(주) 농어촌버스 38번 노선은 1일 4회 운행해 지역주민의 교통불편해소와 한티재 일원 지역상권 활성화는 물론 가산산성야영장 이용과 한티순교성지를 찾는 관광객, 가산산성, 가산바위를 찾는 등산객 등 관광기반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버스운행으로 인접 주민의 불편해소, 지역경제활성화뿐만 아니라 향후 한티억새마을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칠곡군의 대표 관광지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티재는 팔공산도립공원 내 속해 있으며, 한티가는...

‘시가 뭐고’로 잘 알려진 경상북도 칠곡군 할매시인들이 시와 그림을 담은 시화집 ‘내친구 이름은 배말남 얼구리 애뻐요’를 출간했다. 할매시 시화집 ‘내친구 이름은 배말남 얼구리 애뻐요’는 칠곡의 역사와 삶의 기술을 일상 속에서 살려내 전하는 칠곡 인문학도시 ‘칠곡 인문학도서 총서’로 기획됐다. 칠곡군은 향후 칠곡 인문학도시 조성사업의 결과물을 지역학 연구의 틀 안에서 연속해 발간할 계획이다. 시화집의 제목은 약목면 교리 향교한글학교의 권영화 할매시인의 시 ‘옆자리 친구’에서 따왔다. 경상북도 칠곡군에는 2006년부터 마을학당이 생기며 성인문해교육을 시작했으며, 현재 27개 마을학당에서 평균연령 78세의 할매시인 400여명이 함께 공부하고 있다. 마을학당에서 할매시인들은 가슴 속 깊이 꼬깃꼬깃 숨겨 두었던 지나온 삶의 이야기를 꺼내어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갔으며 그렇게 탄생한 주옥같은 글들이 1,500여 편에 달한다. 할매들의 시는 2015년 할매시집 1권 ‘시가 뭐고?’와 할...

경상북도 칠곡군은 12월19일 경북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산림산업시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와 시군간 선의의 경쟁 촉진을 통해 산림행정 발전을 위해 실시했다. 칠곡군은 산림교육 및 산림생태관광 활성화, 도시녹색공간확충 등 산림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로써 2015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까지 이루었다. 특히 유아들의 생태놀이터 및 산림교육장인 호이유아숲체험원 운영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정규수업시간에 찾아가는 학교숲 운영은 타시군의 모범사례가 되어 산림교육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아이들이 행복한 칠곡은 숲에서 시작된다” 며 “산림산업 분야를 더욱 활성화하여 아이들이 행복하고,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칠곡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12월1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일자리창출 비전과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자신의 임기 중 달성하고자 하는 일자리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진할 일자리 대책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그 성과를 평가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이날 보고회는 지역에 맞는 중장기 지역 인력수급 방안과 고용여건 분석, 새로운 일자리정책 발굴 및 실천계획 수립 등 한국경제통상학회 남병탁 회장의 보고를 시작으로 질의응답 및 토의로 진행됐다. 칠곡군은 주민 주도적 일자리 생태계 조성과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정책,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복지 실현 등 민선7기 공약사항과 연계해서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일자리창출을 민선7기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여 고용창출 유발 효과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

칠곡군은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서 해결하는‘지적민원 현장방문 민원실’ 운영으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지적민원 현장방문 운영은 지적, 세무, 건축부서와 합동처리반을 편성하여 토지관련 민원과 세무, 건축 등 생활민원을 접수·처리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시간적 경제적 편의를 제공 선도적 토지행정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매월 1회 이상 관내 오지마을 방문하여 토지관련 민원처리 65건 등 50여건의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을 해결해 주어 봉사행정을 실천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에게 한층 더 가까이 가는 섬김 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