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코로나19에 의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여 다양한 비대면 건강증진사업을 펼치며 군민 건강 챙기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선 걷기실천사업 ‘걸음아 날 살려라’의 경우 지역주민 909명이 온라인밴드에 가입하여 매월 챌린지(1일 7천보 걷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목표 걸음 수 달성자는 건강도 챙기고 소정의 성공물품도 받고 있어 호응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특히 모바일 활용이 어려운 고령층은 걷기수첩을 활용한 ‘마실길 걷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걷기참가 마을이 6개 마을에서 12개 마을로 확대, 306명이 가입하여 자발적 걷기참여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비대면 운동 소도구 공유사업 ‘나 혼자 운동한다’로 가정 내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짐스틱, 짐볼, 스텝퍼, 멀티푸시업보드 등 운동소도구를 대여해 주고 있으며, 운동동영상, 영양식단을 정기적으로 온라인 밴드에 업로드하여 바쁜 직장인들이 쉽게 건강관리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였다. 아울러 비만, 고지혈증 등의 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부터 ‘농작업대행 서비스’를 시작해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작업대행 서비스’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적기 영농이 어려운 노령농가, 부녀농가, 장애인농가, 영세농가를 대상으로 트랙터, 비닐피복기 등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지원받은 다양한 농기계를 이용해 밭작물 위주의 쇄토작업, 두둑형성, 비닐피복 등 농작업을 대신해 주는 사업이다. 농작업 대행단은 4개단으로 구성하여 8개 읍·면에서 운영하며, 작업료는 일반 작업료의 80%범위 내에서 신청농가와 협의한 가격으로 진행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많은 농가가 농촌 인력감소와 고령화 및 코로나19의 직간접으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봄철 영농시기를 맞아 고령농가, 부녀농가들에게 대행서비스를 적극 지원해 일손부족 문제 해결 및 농작업 비용 절감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4월 6일(수)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청송사과’가 사과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국가 자산으로서 가장 가치 있는 국가브랜드를 인증·시상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소개함으로써 대한민국 국가경쟁력 제고는 물론 글로벌코리아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13회째 시행되고 있는 시상 행사이다. ‘청송사과’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와 심사위원 NCI 분석 결과 브랜드 인지도지수, 대표성지수, 만족도지수, 충성도지수, 글로벌 경쟁력 지수와 브랜드 종합호감도에서 사과부문 1위를 차지하여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대표 국민과일로 자리매김한 청송사과의 이면에는 최고의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한 남모를 땀방울이 있었다. 우선 생산성과 관리효율성이 높은 고밀식·이축형 생...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원예소득작목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2년 원예소득작목 육성지원사업’을 시행하며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원예소득작목 육성지원사업’은 최근 농기계 및 장비 등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원예소득작목 생산농가에 농기계·장비 등을 지원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 경영에 보탬을 주기위해 추진하고 있다. 청송군은 지난해 신청을 받아 올해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총 2억1천3백만원(보조 50%, 자부담 50%)의 사업비로 전체 6종(이동식 저온저장고, 건조기, 비닐하우스, 보행전동운반차, 비닐피복기, 자동농약호스릴)의 농기계·장비를 본격적인 농사철이 되기 전이 지원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원예소득작목 재배농가의 노후화된 생산 장비를 현대화하면 고효율의 생산체계 구축으로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19로 힘든 농촌에 활력원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철저한 예방을 위해 3월 7일(월)부터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을 위한 행정명령을 변경 고시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식물방역법 및 과수 화상병 확산 방지 대책 방침에 따라 사과, 배 등의 과원 경영자, 과수 농작업자 및 관련 산업 종사자가 대상이다. 청송군은 기존 행정명령으로 농작업 인력·장비·도구 등 소독의무, 과수 농작업자 이동·작업 이력제 운영 등 7개 항목을 발령하였으나, 더욱 철저한 과수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해 사전예방 약제 살포의무, 과수 경작자 영농일지 기록의무, 매개곤충 및 야생동물 차단·접근 통제 등 3개 항목을 추가하여 고시하였다. 만약, 행정명령을 미준수한 경우에는 관련법령에 따라 손실 보상금을 감액하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농업인들과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철저한 행정명령 준수가 필요하다. 한편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과수화상병 종합상황실 운영과 함께 겨울철 예찰·지도를 통해 궤양제거 등 과수...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2년 친환경농업직불제 신청을 이달부터 4월말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 받는다. 친환경농업직불제 지원사업은 친환경농가의 초기 소득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여 친환경농업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전액 국비사업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고 무농약·유기 인증을 받은 농업인에게 최대 5ha까지 지원한다. 무농약인증의 경우 3년간 ha당 연 50~120만원, 유기인증의 경우 5년간 ha당 연 70~14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또한 유기인증은 5년이 지난 후 유기지속인증으로 변경되어 ha당 연 35~70만원을 인증해제 시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친환경농업직불제는 공익직불제와 중복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친환경농업인들의 소득안정에 더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소득안정을 위해 매년 관심을 가지고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친환경농업의 육성을 위해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끊임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농번기 구인난 개선 사업’ 에 상주·문경시와 함께 최종 선정(총 사업비 10억 원, 국도비 9억1천만 원, 3개 시군비 9천만 원)됐다고 28일 밝혔다. ‘농번기 구인난 개선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역혁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저임금 인상 및 코로나 19로 인한 내·외국인 영농 인력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된다. 선정된 사업은 경상북도-지자체(청송·상주·문경)-인력 공급 기관(대구경북 농촌인력지원센터 등) 단체간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진행되며, 업무 협약 체결 및 사업비 교부 등 제반 사항 준비 후 오는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인근 도시의 실직자·유휴 인력 및 귀농 귀촌 희망자 등 영농 일자리 희망 인원을 대상으로 인력풀을 구축하여 농작업 요령 및 안전 교육을 실시, 교통·숙식 비용 등 지원을 통해 영농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투입하여 인력난을 해소할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최...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맑은 공기와 깨끗한 이미지를 표현한 도시 브랜드 '산소 카페 청송군'을 내걸고, 이에 걸맞은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는 명품 산림을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는 한편,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기여하기 위한 2022년 산림 정책 계획을 25일 발표했다. 청송군의 산림 정책 방향은 첫째, 산주 및 임업인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제 산림’, 둘째, 군민의 삶을 보듬는 ‘복지 산림’, 마지막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 생태계 구축’이다. 군은 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명품 산림 조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산림 복지 등을 제공함과 동시에, 2050 탄소 중립 사회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회 공헌형 산림 탄소 상쇄 사업 등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산주와 임업인에게 경제적 도움이 되는 경제 산림의 달성을 위해 산림 소득 사업 지원, 임산물 대학을 통한 전문 임업인을 육성하여 산림 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안전하고 편리한 살기 좋은 도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안전·건설 분야에 41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건설 행정 서비스 만족도 제고 및 댐·발전소 주변 지역 균형 발전, 전방위적 안전 관리 체계 구축, 쾌적한 가로 환경 조성 및 도로 인프라 구축, 농업 기반 시설 확충으로 안정적인 용수 공급, 농촌 공간의 체계적인 정비, 자연과 환경이 조화되는 친환경적인 하천 정비라는 세부 전략을 마련했으며, 이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 청송’ 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은 우선 댐·발전소 주변 지역 균형 개발을 위해 댐 주변 지역 지원 사업에 7억 원,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사업에 3억 6천만 원을 투입한다. 특히 올해는 청송 양수 태양광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사업비 1억 대 및 생활 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복리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어서 전방위적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사회 재...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경상북도 주관 ‘2022년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공모에 신청하여 최종 선정(총 사업비 8천100만 원)됐다.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은 지역의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력 양성과 인력 수요 업체·기관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청송군이 선정된 사업은 ‘신중년 건강 돌봄 전문가 육성 및 돌봄 기관 네트워크’이며, 주요 내용은 장애인 활동 지원사, 복지 행정 전문가 및 마을 복지 계획 전문가, 노인 건강 운동 지도사, 미술 심리 상담사 등의 교육을 진행한 후 취업 연계 프로그램까지 운영되는 과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청송군과 수행 기관인 위덕대학교 산학 협력단이 업무 협약을 통해 진행하며, 제반 사항을 준비하여 3월부터 교육생 모집·취업 연계 등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 서비스 전문 인력 및 중장년 일자리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할...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문화‧복지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 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2년 다양한 여성 농업인 복지 증진 사업을 실시한다. 먼저 군은 과중한 농작업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건강‧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 농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 사업에 650명, 여성 농업인 농작업 편의 장비 지원 사업에 15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여성 농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 사업은 전업 여성 농업인에게 건강‧문화생활비용을 행복 바우처 카드 형태로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15만 원(자부담 3만 원 포함)이다. 행복 바우처 카드는 의료, 병원, 주류, 사행성 등의 업종을 제외한 전국의 NH농협카드 가맹점에서 카드 금액 소진 시(2022. 12. 31.)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여성 농업인 농작업 편의 장비 지원 사업은 1대당 50만 원 한도(자부담 50%)를 원칙으로 충전식 운반차·이동 분무기·예초기 구입 시 지원하며, 연차적으로 사업량을 늘려갈 예정이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을 위하여 도시환경과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고자 올해 군정 추진 방향을 '도시 재생으로 탈바꿈, 활기찬 경제, 일자리 넘치는 부유한 군민 삶의 행복'으로 정하고 세부 추진 계획을 8일 발표했다. 그 중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낡고 오래된 시가지 도시 재생 정책으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생활에 불편함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마을 안길 포장, 농로 포장, 세천 정비, 소교량 가설 등 군민 편익 시설을 확충하기 위하여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 273건에 93억원을 투입해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들을 과감히 해결하고, 특히 지난해 태풍 “오마이스” 수해 피해를 차질 없이 복구를 완료하여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진보면 신촌 약수탕에 1억 원의 예산을 들여 무분별하게 난립되어 있는 24개소 상가의 옥외 간판을 정비한 데 이어, 올해는 진보면 소재지 중심지에 3억 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