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송군
청송군, 고품격 정주 기반의 도시 환경 조성
AI 요약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을 위하여 도시환경과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고자 올해 군정 추진 방향을 '도시 재생으로 탈바꿈, 활기찬 경제, 일자리 넘치는 부유한 군민 삶의 행복'으로 정하고 세부 추진 계획을 8일 발표했다. 그 중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낡고 오래된 시가지 도시 재생 정책으로는...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을 위하여 도시환경과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고자 올해 군정 추진 방향을 '도시 재생으로 탈바꿈, 활기찬 경제, 일자리 넘치는 부유한 군민 삶의 행복'으로 정하고 세부 추진 계획을 8일 발표했다.
그 중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낡고 오래된 시가지 도시 재생 정책으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생활에 불편함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마을 안길 포장, 농로 포장, 세천 정비, 소교량 가설 등 군민 편익 시설을 확충하기 위하여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 273건에 93억원을 투입해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들을 과감히 해결하고, 특히 지난해 태풍 “오마이스” 수해 피해를 차질 없이 복구를 완료하여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진보면 신촌 약수탕에 1억 원의 예산을 들여 무분별하게 난립되어 있는 24개소 상가의 옥외 간판을 정비한 데 이어, 올해는 진보면 소재지 중심지에 3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64개소의 간판 개선 사업을 펼쳐 밝고 쾌적한 도시 거리 공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다음으로 청송읍과 진보면의 도시 계획 구역 내 장기 미집행 도시 계획 시설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도시 계획 구역의 난개발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도시 개발로 주민들의 정주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청송읍 1개 지구, 진보면 4개 지구에 군비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시 계획 도로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는 도시의 주요 기능을 강화하고 토지 이용을 극대화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셋째, 도시 재생 사업으로 낙후된 시가지를 새롭게 변모해 나갈 방안도 마련했다.
청송군은 2020년도에 진보진안지구 도시 재생 뉴딜 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보면 진안리 일원(157,128㎡)에 1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4년까지 복합 커뮤니티 센터 신축, 정착 지원 센터 리모델링, 객주테마가로 조성, 안심 생활 가로 정비, 공공 건축물 리모델링, 진보 진안 집수리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문화·공동체의 전반적인 지역 재생 사업과 정주 환경 개선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해 위험 건축물인 청송군 청송금곡지구(구, 보건의료원)가 도시재생인정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까지 83억 원을 들여 '5080 청춘삶터'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이곳에서 청춘 프로그램(창업 지원, 건강문화·취미활동) 등을 운영하여 주거 지역 내 도시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신중년층 세대를 중심으로 한 사회 통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진보면 진안·각산리에 147억원의 예산으로 2023년까지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며, 전신주 및 통신주를 지중화하여 전선 없는 거리를 조성하는 한편 쾌적한 도시 환경 정비와 보도 설치로 안전한 보행 공간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연료 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마을 단위 개인 LPG소형 저장 탱크(0.25톤) 보급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3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100세대 정도 기준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LPG가스의 안전성과 편리성에 있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농어촌 마을 LPG 소형 저장 탱크 보급 사업에 11억 원을 투입해 파천면 신기1리 마을 94세대에 LPG 배관망을 설치하여 도시가스 수준의 에너지 복지를 지원한다.
넷째, 지역 경제가 활기 넘치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경기를 활성화시켜 나간다.
우선 2년 동안 계속된 코로나로 인해 누구보다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하여 특례보증금 및 대출이차보전을 지원하여 경영안전을 도모하고, 군 자체적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여 침체된 경제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어려운 시국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골목상권을 살리며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청송사랑화폐를 올해도 약 60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며, 특히 농민수당, 농산물 택배비 지원, 재난지원금 등 각종 정책수당을 청송사랑화폐로 지원해 소비촉진과 상권 활력 회복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많은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의 행복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민 중심의 생활 편익 시설을 확충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과 도시 재생 사업을 통하여 정주 여건을 아름답게 정비하여 생기 있고 활기찬 청송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셋째, 도시 재생 사업으로 낙후된 시가지를 새롭게 변모해 나갈 방안도 마련했다.
청송군은 2020년도에 진보진안지구 도시 재생 뉴딜 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보면 진안리 일원(157,128㎡)에 1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4년까지 복합 커뮤니티 센터 신축, 정착 지원 센터 리모델링, 객주테마가로 조성, 안심 생활 가로 정비, 공공 건축물 리모델링, 진보 진안 집수리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경제·문화·공동체의 전반적인 지역 재생 사업과 정주 환경 개선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해 위험 건축물인 청송군 청송금곡지구(구, 보건의료원)가 도시재생인정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까지 83억 원을 들여 '5080 청춘삶터'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이곳에서 청춘 프로그램(창업 지원, 건강문화·취미활동) 등을 운영하여 주거 지역 내 도시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신중년층 세대를 중심으로 한 사회 통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진보면 진안·각산리에 147억원의 예산으로 2023년까지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며, 전신주 및 통신주를 지중화하여 전선 없는 거리를 조성하는 한편 쾌적한 도시 환경 정비와 보도 설치로 안전한 보행 공간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연료 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마을 단위 개인 LPG소형 저장 탱크(0.25톤) 보급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3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100세대 정도 기준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LPG가스의 안전성과 편리성에 있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농어촌 마을 LPG 소형 저장 탱크 보급 사업에 11억 원을 투입해 파천면 신기1리 마을 94세대에 LPG 배관망을 설치하여 도시가스 수준의 에너지 복지를 지원한다.
넷째, 지역 경제가 활기 넘치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경기를 활성화시켜 나간다.
우선 2년 동안 계속된 코로나로 인해 누구보다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하여 특례보증금 및 대출이차보전을 지원하여 경영안전을 도모하고, 군 자체적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여 침체된 경제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어려운 시국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골목상권을 살리며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청송사랑화폐를 올해도 약 60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며, 특히 농민수당, 농산물 택배비 지원, 재난지원금 등 각종 정책수당을 청송사랑화폐로 지원해 소비촉진과 상권 활력 회복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많은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의 행복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민 중심의 생활 편익 시설을 확충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과 도시 재생 사업을 통하여 정주 여건을 아름답게 정비하여 생기 있고 활기찬 청송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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