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4월 한 달 간 관내 과수농가에서 발생하는 과수 전지목 처리를 위한 '과수전지목 수거 및 처리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정가지의 경우 영농부산물로써 생활폐기물에 해당하며, 농업관행(병충해 방지 등) 및 처리비 부담 등의 이유로 대부분 노천에서 불법소각이 성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청송군은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 예방 및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과수전지목 수거 및 처리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농가에서 영농부산물(과수전지목) 처리가 어려워 방치해둔 사과나무 가지나 기둥을 현서면 두현리 507-4번지 ‘전지목 집하장’(구. 영천 도수터널 입구)으로 가져가면 이를 무상으로 처리해주며, 일정량이 집하장에 모이면 이동식 파쇄기를 통해 현장파쇄 후 재활용 시설로 운반되어 친환경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시범사업으로 불법소각에 따른 대기오염 발생을 줄이고, 과수전지목의 안정적인 수거 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허리와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에 맞춤형 소파 등의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어르신들의 좌식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지정기탁 후원금 9,000만 원을 들여 회원이 60명 이상인 경로당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파 제작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 6,900만 원의 예산으로 경로당 신청 수요를 거쳐 맞춤형 소파와 입식테이블 세트를 설치하고, 2025년 까지 연도별로 사업을 추진하여 모든 경로당에 맞춤형 소파 및 입식 테이블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가생활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 부남면 ‘양숙2리 마을만들기사업’이 준공됐다고 11일 밝혔다. 청송군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11일 본 사업으로 조성한 부남면 양숙2리 마을회관(양숙리 50-4번지)에서 ‘양숙2리 마을만들기사업’ 화합의 날 행사를 열었다. 앞서 청송군은 ‘자연 속 숲 내음 가득한 살고 싶은 양숙2리 마을 만들기’라는 기치를 내걸고, 2020년부터 총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마을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마을회관 신축과 지역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해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살고 싶은 아름다운 농촌마을, 양숙2리 마을만들기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더욱 마을을 잘 가꾸어 청송군을 대표하는 동네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당초예산 보다 480억 원(10.3%) 증가한 5,140억 원을 편성해 4월 10일 청송군의회에 제출했다. 청송군은 이번 추경안을 통해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경제 활성화 사업 및 군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생활SOC사업 확대에 집중했다. 우선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당초보다 454억 8,700만 원(10.6%) 증가한 4,744억 5,700만 원, 기타특별회계는 25억 1,300만 원(6.8%) 증가한 395억 4,300만 원 규모이다. 분야별로는 일반공공행정분야 38억 원, 공공질서 및 안전 45억 원, 문화 및 관광 59억 원, 환경 60억 원, 보건 6억 원, 농림수산 151억 원, 교통 및 물류 24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97억 원 등을 증액하였다. 또한, 고물가로 힘든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국비확보를 통한 청송사랑화폐할인보전금 48억 원을 확보하였고, 농업...

청송군(군수 윤경희) 치매안심센터는 '찾아가는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11월까지 8개 읍·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교육은 어르신들이 낮 동안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치매예방 실천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교육 내용은 치매예방체조, 치매예방 3.3.3법칙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법칙과 체조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치매예방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치매예방 및 관리를 꾸준히 실천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사랑화폐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4월 4일부터 17일까지 상반기 일제점검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청송군은 1개반 5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청송사랑화폐 시스템 운영업체와 판매대행점 관계자들과 협업하여 단속을 벌이고 있으며, 이와 함께 부정유통관련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가맹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로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실제 매출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부정유통의 경중에 따라 시정·권고, 가맹점 등록취소·정지, 부당이득 환수,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특히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4월 3일(월) 전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 실천 다짐을 통해 공직 내부의 반부패·청렴 분위기를 대내외로 표명함으로써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을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부패·청렴 결의문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및 공정한 직무 수행, 금품·향응 수수금지, 부당한 지시 및 청탁 근절,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결의문 낭독으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청렴한 공직문화를 바탕으로 군민에게 더욱 신뢰와 믿음을 줄 수 있는 청송군이 되도록 공직자 모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재활용품 교환사업’에 4월부터 투명페트병을 추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청송군은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투명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기존 대상품목인 종이팩, 폐건전지에 투명페트병을 추가해 사업을 진행한다. 청송군민 누구나 종이팩, 폐건전지, 투명페트병을 모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환경관리과로 가져가면 고급롤 화장지 또는 20L 재사용 종량제봉투, 새건전지로 교환 받을 수 있다. 투명페트병은 용량에 상관없이 30개 제출 시 20L 재사용봉투 3매 또는 화장지 1롤로 교환 가능하다. 단,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라벨을 제거하여 찌그러트리고 뚜껑을 닫아 배출하여야 하며 투명한 식용유, 워셔액, 손세정제, 양념류, 커피테이크아웃잔 등은 교환대상이 아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투명페트병과 종...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4월부터 군민이라면 누구나 청송군 공식 SNS 게시자로 참여할 수 있는 '청송군 SNS 군민참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송군 SNS 군민참여단'은 군민이 직접 제출한 원고를 청송군 공식 SNS 게시물로 채택하여 지역 주민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고 군민과의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청송군 공식 SNS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군정에 관련된 원고를 작성해 제출하고, 청송군은 내용, 품질, 시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채택한 원고를 청송군 공식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상호 공감대를 확대할 '청송군 SNS 군민참여단'은 소통 행정의 장이 될 것”이라며, “청송군민의 SNS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만들어진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3월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봄철 도로정비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대상구간은 군도(16개 노선) 119.4km, 농어촌도로(124개 노선) 357.6km 등 총 140개 노선, 477km 이다. 청송군은 포트홀 정비, 도로 배수시설 정비, 노후도로 재포장, 교량 및 터널 정비, 각종 도로 안전 시설물 훼손 정비, 도로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물 정비, 도로변 노면 청소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자체 보유 장비와 도로보수원(15명)을 투입하여 경미한 정비 대상은 즉시 보수하고 시일이 요구되는 복구 사업에 대해서는 별도 계획을 수립해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속적인 도로정비로 군민들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해 ‘산소카페 청송군’을 이미지를 가꾸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1억 원(국비 70%, 지방비 30%)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정주환경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올해 1월에 경북도, 3월에 국가균형발전위원회‧농식품부의 사업평가를 거쳐 23년 신규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2023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4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신점1리는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80%, 슬레이트 주택비율이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환경‧경관개선사업 등을 통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조성 뿐만 아니라 신점1리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산소카페 청송군’ 청정 이미지 개선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신점1리 주민들과 합심하여 공모사업이 선정된 만큼 주민들의 안전 및...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발암물질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로 인한 군민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이와 함께 방치 및 보관 슬레이트 처리공사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총 7억 5천만 원(국비 50%, 도비 15%, 군비 35%)을 투입해 이달부터 오는 12월 30일까지 지붕개량 23동, 슬레이트 철거 165동 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청송군 자체예산 2억 4천만 원을 별도로 들여 관내 방치 슬레이트 135개소, 12,860㎡를 상반기 내로 처리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 인한 군민들의 건강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