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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재활용품 교환사업' 확대 시행

AI 요약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재활용품 교환사업’에 4월부터 투명페트병을 추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청송군은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투명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기존 대상품목인 종이팩, 폐건전지에 투명페트병을 추가해...

청송군, '재활용품 교환사업' 확대 시행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재활용품 교환사업’에 4월부터 투명페트병을 추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청송군은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투명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기존 대상품목인 종이팩, 폐건전지에 투명페트병을 추가해 사업을 진행한다. 청송군민 누구나 종이팩, 폐건전지, 투명페트병을 모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환경관리과로 가져가면 고급롤 화장지 또는 20L 재사용 종량제봉투, 새건전지로 교환 받을 수 있다. 투명페트병은 용량에 상관없이 30개 제출 시 20L 재사용봉투 3매 또는 화장지 1롤로 교환 가능하다. 단,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라벨을 제거하여 찌그러트리고 뚜껑을 닫아 배출하여야 하며 투명한 식용유, 워셔액, 손세정제, 양념류, 커피테이크아웃잔 등은 교환대상이 아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투명페트병과 종이팩, 폐건전지 수거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을 재활용 할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가 있다.”며 “많은 분들께서 이번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신경 써 ‘산소카페 청송군’의 맑고 깨끗한 환경을 지키는 데 앞장서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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