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이 경상북도보훈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행사에는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송군수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경상북도보훈단체협의회는 매월 경북 시군을 순회하며 합동 참배를 거행하고 있다.

청송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송사과축제에서 '인어공주'와 '흥부와 놀부' 뮤지컬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관람객이 공연을 관람하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청소년들은 1년 동안 준비한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기쁨을 표현했고,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군에서 제44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가 개최되어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15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넋을 기렸다. 윤군수는 추도사에서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안보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했다. 이 위령제는 공산주의의 만행으로 희생된 인사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청송군에서 전국청송연합향우회 신임회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윤천수 회장의 뒤를 이어 신상기 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상기 회장은 향우회 발전과 고향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윤천수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신상기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청송사과축제가 46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축제장에는 사과판매 부스, 식당,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고, 가족 중심 콘텐츠가 강화되었다. 또한 사과 소비 촉진을 위한 '사과존'이 조성되어 사과를 활용한 요리와 디저트가 선보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축제의 혁신과 발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8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송군연합회(회장 심천택)가 꼭지 무절단 사과 10kg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청송군연합회는 제18회 청송사과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하는 바람으로 꼭지 무절단 사과를 기부하였으며, 기부된 사과는 청송보현재가노인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심천택 회장은 "제18회 청송사과축제가 대박나기를 기원하며, 관내 홀몸어르신들이 사과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기부해주신 사과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며, "바람대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은 11월 2일 청송사과축제 개최장인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2024년 외씨버선길 청송 함께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외씨버선길은 청송, 영양, 봉화, 영월을 연결하는 총 246㎞의 길로, 청송구간은 45.6㎞이다. 시인 조지훈의 '승무'에 나오는 외씨버선과 모양이 비슷해 명칭이 붙여졌다. 이번 걷기행사는 외씨버선길 청송구간 중 슬로시티길(12.6㎞)을 따라 진행된다. 숏코스는 소헌공원에서 송소고택까지, 풀코스는 소헌공원에서 송소고택을 거쳐 산소카페 청송정원까지 이어진다. 행사에서는 청송사과축제 프로그램 체험, 청송사과 전시 및 판매, 연계행사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씨버선길과 청송의 청정 자연, 청송사과를 홍보하고, 청송을 '글로컬 생태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제18회 청송사과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첫날인 10월 30일에는 청송문화원 주최로 제27회 청송문화제가 열린다. '청송도호부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청송문화제 개막식', '소헌왕후 추모 헌다례' 등 전통 행사가 이어지고, 저녁에는 가수 이찬원, 진해성, 송실장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열린다. 11월 2일에는 청송사과축제와 연계하여 '2024년 외씨버선길 청송 함께 걷기'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청송군의 청정 자연과 청송사과를 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송군연합회는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꼭지 무절단 사과 10kg 100박스를 기부했다. 기부된 사과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청송사과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청송사과와 유서 깊은 청송의 전통문화를 느껴보길 바란다"며, "깊어가는 가을, 많은 분들이 축제에 함께하셔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

청송군은 가정 내 방치된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을 위해 연중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유효기간이 지난 약품이나 사용하지 않는 약품을 일반 쓰레기로 버리지 않고 청송군보건의료원에 가져오면 파스, 고무장갑 등 홍보 물품으로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경과했거나 임박한 약, 변질되었거나 의심되는 약, 복용하지 않고 남은 약 등을 포함한다. 특히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은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잘못 복용할 위험이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무분별하게 배출된 폐의약품은 토양과 수질에 악영향을 미치고, 항생물질 내성균의 원인이 되는 등 환경과 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다. 따라서 폐의약품은 반드시 폐의약품 수거함에 분리 배출해야 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폐의약품 바르게 버리기 사업으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의약품을 막아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환경 파괴를 막을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앞으로도 폐의약품은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지 말고 보건의료원,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축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 군수는 축제장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윤 군수는 "사과축제는 청송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이므로 모든 공직자가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며 "안전사고를 철저히 방지하도록 준비하고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청송군은 폐의약품 올바른 배출을 위해 연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유효기간이 지난 약품이나 사용하지 않는 약품을 청송군보건의료원에 가져오면 홍보 물품으로 교환해준다. 윤 군수는 "폐의약품 바르게 버리기 사업으로 약물 오남용과 환경 파괴를 예방할 수 있어 다행하다"며 "폐의약품은 일반 쓰레기로 버리지 말고 수거함에 분리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는 안덕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복지대학을 실시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주민주도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경상북도 주관 '2024년 성별영향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원인 등을 평가해 개선함으로써 지역에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제도다. 청송군은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율을 높이기 위해 조례 제·개정 시 성별영향평가를 진행해 그 결과를 조례에 반영하도록 했다. 또한 정책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컨설팅을 추진하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정책개선을 유도했다. 또한 전년대비 성별영향평가 실시 건수도 증가했다. 2022년에는 법령, 사업, 홍보 등 총 58건의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했으나 2023년에는 16건이 증가한 74건의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성과는 청송군의 모든 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성평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든 군민이 행복한 청송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사과축제 홍보를 위해 청송군 공식 캐릭터인 '청이와 송이'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을 10월 18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이번 이모티콘은 10월 30일부터 5일간 개최되는 '제18회 청송사과축제'를 맞아 제작되었다. 주왕산, 주산지, 청송정원 등 청송의 대표 관광지를 배경으로 제작하여 배포함으로써, 이모티콘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산소카페 청송군'의 매력을 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모티콘은 카카오톡에서 '청송군청' 채널을 추가하면 선착순 5만 명까지 내려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한 날로부터 30일간 사용 가능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해 이모티콘 배포 시 7분 만에 전량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라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청이와 송이 이모티콘을 이용한 즐거운 대화를 나누길 바라며 제18회 청송사과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