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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송군

구름인파 속 화려하게 막 내린 '청송사과축제'

AI 요약청송사과축제가 46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축제장에는 사과판매 부스, 식당,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고, 가족 중심 콘텐츠가 강화되었다. 또한 사과 소비 촉진을 위한 '사과존'이 조성되어 사과를 활용한 요리와 디저트가 선보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축제의 혁신과 발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구름인파 속 화려하게 막 내린 '청송사과축제'
제18회 청송사과축제가 11월 3일 대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송읍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5일간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46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축제장에는 사과판매 부스, 식당 등이 문전성시를 이루었고, '청송사과 꽃줄엮기 전국 경연대회', '청송사과 퍼레이드', '풍물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가족 중심 콘텐츠를 강화해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발길을 끌어냈다.

올해는 사과 소비 촉진을 위해 '사과존'을 특별히 조성해 사과탄산주스, 사과식초, 사과마스크팩 등을 시식·판매했다. 또한 사과바싹불고기, 사과푸딩 등 청송사과를 활용한 요리와 디저트도 선보였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올해 청송사과축제는 여러 측면에서 혁신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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