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은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다양한 곡과 발레리나 협연 무대, 단원들의 영상 메시지 등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단원들의 가능성을 격려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군치매안심센터가 경상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치매안심센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센터는 치매 인식 개선, 지역 특화 사업, 실종 예방 프로젝트, 치매공공후견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함께하는 기쁨' 주말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참여해 천연화장품 만들기와 손 마사지 활동을 즐겼다. 청소년과 학부모는 행사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가 깊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군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4,10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이 참석하여 활동을 돌아보고, 모범 참여 어르신 표창과 장학금 기탁 등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청송군은 올해 4,08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참여를 지원했으며, 보건복지부의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청송 무공수훈자회가 사과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사과 수확 및 반사필름 제거 작업을 돕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청송군협의회가 '2024년 4분기 정기회의'에서 <8·15 통일 독트린>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지역협의회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활동 및 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고, 윤병학 협의회장은 통일 의식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군이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도로 제설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제설제 확보, 빙방사 배치, 장비 사전점검 등을 통해 제설작업에 임할 준비를 완료했다. 강설 예비특보 발령 시에는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교통량이 많은 구간부터 제설작업을 추진한다.

청송군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청송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며, 일반형 일자리(전일제 16명, 시간제 10명)와 복지 일자리(9명)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다.

청송군이 항일 레퀴엠 '푸른 솔' 공연을 개최해 의병과 독립군의 넋을 기리고 항일 투쟁의 역사를 되새긴다. 특히 심성지 선생의 서거 120주년을 기념하며, 장애인 단체를 초청해 역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청송군이 주산지 왕버들 복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생육환경 악화로 고사한 왕버들을 복원하고, 주산지의 생태경관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복원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이 2025년도 예산안을 4,986억원으로 편성했다. 농림해양수산분야에 가장 많은 예산이 배정되었고, 군 역점 시책사업에 우선 투자했다.

청송군새마을회가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2,000 포기의 김치를 담그어 어려운 이웃 350 가구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해 김치를 담갔다. 김치는 영세가정, 장애인,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